나를 포함한 내 친구들이 다 천재인데
걔네들을 진지하게 관찰해본 결과
다 적절한 환경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 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우선 천재로 만들어 지기 위한 전재조건이 몇게 있음.
1. 지능이 평균이거나 평균 이하
2. 왕성한 호기심
3. 혼자 특이한 유머코드
이 세가지 성격기질이 천재로 될수있는 가장 밑바닥의 근원임
여기에다가 이제 환경조성이 되어야 하는데
만약 저렇게 태어나서 환경 조성이 안되면
그냥 왕따되고 사회낙오자 되는 것이다.
이레서 옛말에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 차이라는게 여기서 비롯된 말이다.
여기에서 종이라는 말의 뜻이 바로 환경이라는 말임.
그러면은 천재는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질까?
1.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가족환경
2. 진정한 스승을 만날 것
이거 두개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천재못됌
1번은 워낙 중요해서
ㅂ이게 부모의 양육태도가 바보를 천재로 결정짓게 하는
가장 큰 요인중 하나이다.
제일 대표적인 예가 파인만과 아인슈타인이다.
특히 파인만은 그의 아버지의 지혜와 모든 잘못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어머니 밑에서 천재가 된거지 파인만이 부모가 ㅂㅅ이엿스면 얘는 그냥 노가다할 관상임
그리고 두번째가 스승인데
이것은 단계별 상황적 교훈이다.
학생을 가르칠때 진짜 우수한 학생을 만들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교육을 하는 스승인데
여기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학생이 이러한 스승의 교육방침을 인지할수 없어야 한다.
만약에 학생이 이걸 알아버리면 좆된거임
천재될수없음.
왜냐면 예를들어서 이런거임.
열심히 공부시켜서 올림피아드입상햇음
그때 어느날 갑자기 얘를 데리고 수학자 새미나 학회에 데려간다든지
아니면 학교시험 90점 넘었을때 갑자기 수학올림피아드 올림픽 ㄹㅇ 이런게 잇다는걸 알려준다던지
이렇개 단계단계가 있다는거임
이게 영화처럼(완전 신비로운 음악 깔려야함) 이렇게 해야만 갑자기 세로운 세상을 확 보여줘야
얘가 감동받고 뇌가 재정립되면서 천재가 되는거임
뭔가 시야가 확 트이면서 말이지
그 상황에서 뭔가 가슴속애 먼가가 박히는그지 뇌리에 무의식에
그상황에서 학생은 뭔지모를 신비감이 휩쌓여서 아무말도 안함
그래서 학생이 스승의 교육커리큘럼을 절때 알면 안되고
이걸 숨겨야만함
이게 핵심임
이거 두개만 운좋게 아다리가 딱 걸리면
ㄹㅇ 천재가 되는것이다
이상임
명강의 감사함니다 !
ㅈㄹ
이래서 선행학습이 안좋은 거구나. 단계 별로 나가야 됌 ㅇㅇ
너는 애초에 화목한 가정환경이 아니니까 상관없지 않을까?
폰친구
지랄
아 시팔 노가다할 관상 존나 쪼갯네
스승 잘 만나는건 연구로도 증명 됐더라. 완전 개씹창 섬에 있는 아이들을 연구한건데 연구목적이 개씹창 부모밑에 있는 아이들은 개씹창인생을 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위한 거였다. 근데 부모가 존나 맨날 쳐 싸우고 약빨고 알콜중독에 노답인 상황에서도 꼭 일년에 한두명 씩 제대로 된 성인이 나온다는 거여. 그래서 연구는 오히려 얘들에게 집중됐다. 어떻게 개씹창
환경을 딛고 제대로ㅜ성장할 수 있었나. 결론은 좋운 멘토가 있었다는 거다. 그게 선생인지 동네형 다른 어른인지 모르지만 아이에게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그렇게 살아가게 해주는 인물이 있는 경우에 드물게 씹창인생을 벗어나서 선생도되고 학자도 되고 그러더라. 물론 멘토가 있어도 애가 그걸 잘 따라오지 못하거나 근본
적으로 씹창 유전자인 경우는 부모와 같은 인생을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