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외우는걸 중점으로 알려주지않고,


이해를 기반으로 같은 개념을 이용하는 여러 문제를 공식을 사용하지 않고 천천히 풀어가며 충분히 연습을 시켜주고,


실생활에 밀접한 문제들을 이용해 완벽히 이해하고 쉽게 이해하도록 해줌.


그리고 그 연습한 결과에서 나온 것들을 기반으로 규칙을 찾아 공식을 유도해보고 그 뒤에 외워두면 좋다고 함.


그리고 문제를 풀기 전에 무조건 영상 멈추고 먼저 풀어보라고 세뇌시키듯이 말해줌 이게 너무좋음.


한국은


외우는걸 중점으로 알려주고,


갑자기 어떤 식이 있는데 그 식은 어떤 공식에 의해 이렇게 된다고 알려줌.


그리고 그 이유는 불친절하게 한번정도 알려주고 설명 끝임.


마치 자신은 어릴때부터 존나게 해와서 잘 알고있고 자신은 이해가 잘되니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바로 이해할거라는 가정하에 설명을 불친절하게 한번정도만 하는것 같음.


그리고 문제를 푸는데 연습도 안시키고 바로 배운 공식만 존나게 쓰면서 외우는걸 강조함.


그리고 이걸 실생활에 어떨때 쓰이는지에 대한 그런 예시 조차 없음.


그러니 그냥 학생들은 아 이런 의미도없고 단순 문제풀때만 사용하는 무미건조한 수학에 흥미를 잃고 수포자가 되는거임


물론 수학 인강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알려주는 이유가 수능때문에 그런거겠지만


진짜 수능이 수학을 망치는것같음.


내 수학 실력과 흥미는 외국 강의를 보기 전과 후로 나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