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나는 특별히 무슨 계기가 있었던거같진 않아서

그냥 흥미가 있고 풀면 재밌어서 좋아하게됨
예를들어서 오일러 항등식 테일러전개로 증명하는거

그 증명하는 과정이 예쁘단 생각을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