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806072012987
1200년 앞서
약 3700년 전 고대 바빌로니아의 점토판에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해 직각삼각형을 그린 흔적이 발견됐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이자 수학자로 기원전 5세기 인물인 피타고라스보다 1200년 앞선 것이다. 토지의 경계를 측량하고 기록하면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분석한 호주 연구팀은 이 점토판이 응용 기하학을 활용한 가장 오래된 예라고 밝혔다.
대니얼 맨스필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수학 및 통계학과 교수는 고대 바빌로니아의 점토판으로 1894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토된 ‘Si.427’ 점토판을 분석한 결과 직각삼각형 5일 국제학술지 ‘파운데이션 오브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연구팀이 분석한 Si.427 점토판은 고대 바빌로니아 시대인 기원전 1700년 전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점토판의 한 면에는 직사각형과 직각삼각형들로 연결된 구조가 새겨져 있다. 이는 측량사가 경작지를 측량해 표시한 것으로 추정된다. 반대 면에는 쐐기 형태로 표기하는 문자인 설형문자를 통해 지주들 사이 매각을 통해 분할한 토지에 관한 법적 내용과 측량에 관한 세부내용이 담겼다.
연구팀은 여기에 기록된 직각삼각형 토지가
문명회귀론이나 인류리셋설을 믿나? 난 어느 정도 믿는데 ;;; - dc App
공룡이 번성하다가 멸종됐듯이 인간도 기후위기 등으로 멸종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그렇지 남은 사람이 또 다시 후세에 지식을 남기겠지 충분히 존재할만 하다구 문명회귀론 ㅇㅇ - dc App
안미더 시발;;서프라이즈보지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