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논리에 논리에 논리에 논리로 바닥부터 끝까지 전부 다 합리적 모델과 논리적 설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헬조선은 가끔 합리적 논리 한 부스러기에 비이성적인 우덜식 논리 절반, 순간적 감성과 감정 나머지 절반으로 이루어져있음

헬조선에서 수학 공부할수록 느끼게 되는거다

어쩌면 조선에서 자연-공학 분야의 거장이 나오지 않는건 당연한 이야기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