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호는 equivalence relation의 일종인 identity(동일성)라는 개념을 표상함.
'0은 0이다'에서 첫번째 0과 두번째 0은 기호 사례(token)
이라는 관점에서 상이함. 그렇지만 기호 유형(type)이라는
관점에서는 동일함. 동일성의 기준이 제시되는 게 먼저인 거는 맞는데 일상적으로 0=0이라고 쓰면 동일성 기호를 썼으니 동일한 관계를 표현한다는 전제를 깔고 모두가 후자 관점에서 해석하는데 `아닌데? 난 전자의 관점에서 쓴 건데?'라고 하면 그냥 할말이 없음... 핵심은 철학적 해석 운운하는 그 분이 비트겐슈타인이 이 문제에 대해 아주 옛날에 고찰을 끝내놓은 줄 모르시는 듯. 즉 전혀 새로운 관점이 아니라는 거.
그냥 차단을 하면 됩니다 존나 클린해져요
가끔 오늘은 또 무슨 병신같은 소리를 했길래 불타지? 싶어서 궁금해짐
원래 유사수학 하는 놈들이 지들이 뭐 대단한 발상의 전환이라도 이룬것처럼 생각하고 기존의 교과서, 연구를 열심히 비판하는데 실상은 그런 발상의 99.99%는 200년~2000년 전에 이미 다 나왔고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왜 그것이 문제가 안 되는지 / 왜 그런 경우를 정의에서 제외했는지 다 아는 상태에서 수학이 발전해왔음. 지들 딴에는 비판적 사고랍시고 남이 해놓은건 전혀 안 믿는데 사실은 자기가 자기 자신에 대해 비판적 사고를 전혀 못함
추하다 우왕아
난 너한테 말하고 있어 ^^ a->b ∧ b->c 이면 a->c 이다는 당연히 반대로 못흘러가겠지 그런데 등호를 쓰면 a = b = c 라고 하는 순간 a = b, b = c, c = a를 모두 말하고 있는 건데 당연히 역으로 성립하지 빡대가리야 맨처음에 든 예시부터 니가 유사수학자라는걸 말해주고 있는데 장애인련 ㅋㅋ
댓삭하고 튀는거보면 부끄러움은 아는가본데 왜 지가 하는 행동이 제일 부끄럽다는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