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 무슨 재밌는 얘기를 써놓았는지 글을 클릭


2. 반복되는 장황한 내용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것을 진심으로 이해해줌. 그치만... 수학이 아닌 '본인만의' 철학(철학자분들께 죄송. 이 단어 외의 표현을 못찾겠음.)에 대한 글을 수학갤에 쓰는 걸 보자니 인상이 찌푸려지고 점점 재미없어지며, 급기야는 화가 나는 것을 막을 수 없음. 


3. 그래서 이 타이밍에 '이 사람은 어떤 것이 참인 동시에 거짓일 수도 있는, 각박하고 힘든 세상 속에서 사는 분'이라는 점을 상기


4. '뭐 그럴 수도 있겠네. 어쨌든 수학 얘기는 아닌듯'라는 이해심과 측은지심을 냄.


5. 조롱이나, 비방, 욕설을 쓰지 말 것. ㄹㅇ


6. 그리고 다음 글로 넘어감


7. 그러면 그 글이 어떤 뻘글이라도 그 전 글과 대비되어 아주 재밌게 읽을 수 있음.(오일러 vs 가우스? 웃으면서 닥전이지 하면 됨 ㅋㅋ)


 문제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