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어렵다면

부분적으로 틀려라.


그러면

전체적으로

맞으면서

쉽게 풀린다.



◈ 부분으로 등호가 성립하지 않지만,

전체로는 등호가 성립한다.



23efef76b49c32b6699fe8b115ef046c2c93721b


그런데

나는

필요에 따라


23efef76b79c32b6699fe8b115ef0468e118c6

대신에


23efef76b69c32b6699fe8b115ef046e87f28f

쓴다.


분명히

부분적으로는 틀린 것이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맞다면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다.


관점을 바꾸면

쉬워지는 것이다.





최고차항만 필요하다면

그보다 낮은 차수는 모두 버려라.



다음 문제를 보자.


전자는 부분적으로도 맞고, 전체적으로도 맞다.

후자는 부분적으로 틀리고, 전체적으로 맞다.


23efef76b19c32b6699fe8b115ef0469154d1c3b


그런데

이런 관점이

꼭 필요할 때가 있다.




어렵지만

관점을 바꾸면

쉬운 문제



23efef76b39c32b6699fe8b115ef046873748337



∑k를

제외하고...


대부분

각각의

합의 공식을

모를 것이다.


그렇다면

풀 수 없는가?


아니다.


최고차항만

구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최고차항은

쉽게 표현하면

최고차항을

적분한 것과 같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풀 수 있다.



23efef76b29c32b6699fe8b115ef046acb4da002


부분적으로

틀려야

전체적으로

쉽게 풀 수 있는

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