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9... 이 1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하는 부류임
물론 0.999...는 1이 맞고 1이 아니다라고 하는새끼들도 병신이 맞는데 수학 안배우고 그냥 보면 헷갈릴만도 함
그리고 1이 아니라는 새기들도 지 생각을 가지고 주장다운 주장을 하기도 함
근데 1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새끼들은 진짜 뭔생각인지 모르겟음
내가 1초에 한번씩 9를 계속 적어나가는거도 아니고 정지된 0.999...라는 수가 1에 가까워지고잇다니
가까우면 가까운거고 멀면 먼거지 정지된수가 어케 가까워지고잇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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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소릴하는거임 - dc App
ㄹㅇㅋㅋㅋ 그런 새끼들이 수렴에 오개념 제대로 박아넣는 새끼들임
차라리 1이 아니라하는새끼들이 낫다 - dc App
1에 가까워지는 수열의 극한이니까 극한값의 동일성을 equivalence relation 으로 잡는다면 0.999...는 1에 가까워지는 수열과 equivalent 하므로 그렇게 표현해도 상관없음. 단 이런 context 가 주어져야 하겠지만
동등관계 동등하므로 상황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븅@ 신처럼 영어 그따구로 씀?
가까워진다는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까워지는게 아니라 자릿수가 증가할수록 1에 가까워진다는 말
0.999 가 아니라 0.999...잖아 자릿수도 증가하는게아니고 그만큼 이미 잇음 - dc App
ㄹㅇ 극한도 아닌데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