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사 수학, 사이비 수학 그런 거 없음
코시가
엡실론-델타 논법으로
엄밀성을 확립하기 전까지
미적분학이
유사 수학, 사이비 수학이었을까?
유사, 사이비라 함부로 지칭하는 놈들이
사실은 모욕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그렇게 하기 위해
철저하게 익명성 뒤에
음침하게 숨어있는 것임.
페르마 대정리에 대해
내어놓은 증명들이 오류가 있다해서
그것을 유사, 사이비 수학이라 할 수 없는 것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했다고 해서
유사, 사이비 과학자라고 할 수 없는 것임.
익명성을
더럽게 악용하는 언행
그만할 것.
사이비는
원래
깨닫지 못했으면서
깨달은 척 하면서
돈을 갈취하고, 성폭력을 저지르는 등
사회에 해악을 저지르는
덜 떨어진 교주를 가리키는 말임.
겉으로는
깨달은 척 하지만
근본적으로
돈 욕심, 여자 욕심으로
가득 차 있는 속물 교주들을 가리켜
바로 사이비 교주라 하는 것임.
종교가 아닌
학문에
유사, 사이비라는 말을
쓸 필요가 없는 것임.
부들부들?
찔리냐?
우엉~~~~~~~~
사이비는 "겉으로는 비슷해보이지만 근본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뜻인데요?
겉으로는 깨달은 척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전혀 아니다.
수학은 실험을 통해 증명할 수 없어서 무조건 논리적으로 맞아야하는건데.... 에디슨이 전구를 만들었다거니 과학은 실제로 틀려도 그것을 반증하는 실험이 나오기 전까지는 인정해도 수학은 아님..
페르마 대정리를 증명한 앤드류 와일즈도 수많은 실패 끝에 성공한 것임. 그 실패 과정을 가지고 유사 수학자니 사이비 수학자니 하지 않음. 그런데 유독 그런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놈들이 있음. 특히 이 수학 갤러리... 아마도 비방 목적으로 모욕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경고하는데 범죄자 되기 전에 그런 짓 하지 말 것.
당연히 누구나 실수할수 있고 조롱하는건 별로 좋지 않지. 와일즈같은 대수학자도 실수를 해서 정정을 했고, 연구자 입장에서 실수는 항상 따라오는 꼬리표다. 근데 그들은 실수를 지적당하면 그걸 인정하고 어떻게든 정정하거나, 정정하지 못할 오류면 논문을 철회한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자신의 결과물에 대해서 제대로 책임을 지느냐에 대한것이다. 틀렸으면 정정을 하거나, 정정할수 없으면 철회를 하는게 진정성있게 책임을 지는 자세이고, 틀린 부분을 지적해도 책임감 없이 틀린거 아니라고 박박 우기면 아마추어 유사수학자라고 조롱당해도 할말없다고 본다.
이제 고닉 됏네 ㅋㅋ
그런말 듣기 싫으면 나가세요 ㅋㅋ 수갤 물흐리지 말고
그런 말 하는게 범죄라는 것을 가르쳐줘도 헛소리를 하네. 글 똑바로 읽어!
고소하세요그럼 ㅋㅋㅋ
인간이 주는 벌을 피하기 위해 익명성을 이용하나 하늘이 주는 벌을 피할 수는 없는 법... 인간은 양심을 속일 수 있으나 양심은 인간을 속이지 않는다. 때문에 그 양심은 언제나 하늘이 주는 벌을 달게 받으려 한다. 그것이 때가 되면 작동을 하는 것이다. 그때까지 오만한 인간들은 양심에 털이 난 상태로 더러운 짓을 하며 살아간다.
우엉우엉 ㅎㅎㅎ 에디슨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ㅎㅎㅎ 찬호형 ㅎㅇ
우엉
우엉~~
인간의 수학 개념은 그렇게 정밀하지도 않고 상당한 의미를 갖고 있지도 않다. 기존 수학 개념에도 엄청나게 많은 오류가 숨어 있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위대한 학문의 금자탑을 쌓았다고 착각하고 있다. 사이비과학과 정상과학은 별다른 차이가 없다. 정상과학은 많은 검증을 거쳤다는 부실한 기초위에 세워져 있는 부실 건물이다. 새로운 사이비 수학도 가능하다. 아주 재밌다. 인간이 현재의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인간의 논리가 안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끊임없이 자신의 논리를 포기하고 신이 제시한 자연의 안전함을 절충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히틀러의 논리는 매우 수학적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한나 아렌트는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그 여자는 자신의 착각속에 살고 있다.
인간이 윤리적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도덕률이 아니라 신이 제시한 세계의 정상적 모습에 수시로 자신을 맞춰가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그리 논리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다. 집단에 맞춰서 살아간다. 그래서 인간은 언제든지 집단의 광기에 희생될 수도 자신이 바로 그 광기의 주체가 될 수도 있다.
인간이 무논리, 무윤리, 무도덕 토대 위에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움직인다면 광기 자체는 없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