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좆같은 글에 비추 마려우면 개추' 라는 좆같은 글이 올라왔다.
우리는 이 글에 비추를 줘야 할까? 개추를 줘야 할까?
먼저, 비추를 누르게 된다면
위 글에 동의하지 않게되지만 좆같은 글에 비추를 누르게 되니까
비추를 누르는 것은 모순이다.
그럼 추천을 누른다면 어떻게 될까
추천을 누른다면 위 글에 동의하게 되지만
좆같은 글에 추천을 누르게 됨으로써 또한 모순적인 일이다.
수학의 세계는 너무나도 위험하다.
'좆같은 글에 비추 마려우면 개추' 라는 좆같은 글이 올라왔다.
우리는 이 글에 비추를 줘야 할까? 개추를 줘야 할까?
먼저, 비추를 누르게 된다면
위 글에 동의하지 않게되지만 좆같은 글에 비추를 누르게 되니까
비추를 누르는 것은 모순이다.
그럼 추천을 누른다면 어떻게 될까
추천을 누른다면 위 글에 동의하게 되지만
좆같은 글에 추천을 누르게 됨으로써 또한 모순적인 일이다.
수학의 세계는 너무나도 위험하다.
판드랄추 드리겠습니다
이게 드립으로 보이노 이건 이 시대의 희망이다
열등
아닌데 ㅋㅋㅋㅋ 지잡답게 드립수준도 개지잡이던데 ㅋㅋㅋ
선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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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의 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