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는 박사과정도 합격 못해서 쪼꼬딩 급식 병신들이나 가르치는 학부생따리인데, 박사도 안딴 새끼는 좀 꺼져라. 요즘 개인과외도 박사가 가르치는데, 인강 하나 잘한다고 무슨 필즈상 운운 ㅋㅋㅋㅋ
한해에도 수천명씩 나오는 스탠퍼드 졸업생 vs 인류 역사에 길이길이 새겨질 사람
어디서 깝대노. 느그 좆우진은 박사나 따고 오라고 해라ㅋㅋ 수포자 새끼
한해에도 수천명씩 나오는 스탠퍼드 졸업생 vs 인류 역사에 길이길이 새겨질 사람
어디서 깝대노. 느그 좆우진은 박사나 따고 오라고 해라ㅋㅋ 수포자 새끼
인강은 그냥 쇼하면 되는거임 급싯들은 분별력이 떨어져서 현란하게 눈속임 하는 강사가 으뜸인거임 예능감각이 중요함 ㄷ ㄷ
‘인강은 그냥 쇼다’ 틀린말은 아닌듯 ㅇㅇ - dc App
쇼를 왜 해야 학생들이 좋아하는 지 아나? 아파트 단지가 더 좋지 103동까지만 있으면 별로자너
친구는 극장에서 뭐 하는데는 재능이 있는 거 같네
가난한 것도 아니고, 돈도 많은 집안에서 태어났으면서, 학원 강사 선택한 거면 그냥 도피한 거지. 솔직히 수능 문제 푸는 방법이 문제의 성질에 따라, 수식으로 풀기, 도형으로 풀기 이 두 가지로 풀 수 있거나, 그냥 대부분 하나밖에 없고, 그마저도 나중에 문제 풀이 달달 외워서 가르치는건데, 뭔 수능 문제 가지고 ㅋㅋ 그냥 지 대학 네임빨(학벌무새들이 해외 명문대라고 하면 무조건 좋다고 거품물잖아. 멍청한 것들이 학벌무새들이고, 대부분 수강생은 멍청한 것들뿐인데. 멍청하지 않으면 수능 1등급 다 받았지. 왜 못 받냐?) + 킬러문제 풀 줄 암(이거 못하는 수능 수학 1등급 있음?) 이거 뿐인데 ㅋㅋ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이것임. 돈도 많은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박사하는건 진짜 어렵지도 않음. 게다가 스탠포드 정도면 이름빨로도 몇몇 대학은 쉽게 통과가 가능함. 근데도 박사를 안했으면 당연히 성적이랑 리서치 경험이 안되서 못갔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