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시에 적응 못해서 고등학교 자퇴에 검정고시로 대학가고 물론 머리 좋아서 서울대 가긴 했지만
거기서도 공부에 적응못해 학점 망하고 (F도 몇개 있다함) 결국 대학원 입시도 실패하고 상위권은 다 낙방
그래서 그런지 인터뷰때마다 한국교육에 대해 좋은말은 안나오네
상위권으로 가면 미국에 비해 한국학생들 수학실력 오히려 떨어진다고 하고
그냥 본인이 잘나서 수상한 케이스지 한국 교육과는 별 상관없는 사람인듯. 본인도 별로 안좋아하고.
한국에 남았으면 평생 무명으로 썩었을텐데 하버드 교수가 처음 천재성을 알아봐주고
결국 미국에 건너가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게됨
어차피 미국인임
이사람보니 퀴리부인이 한국에 태어났으면 어쩌고가 괜한 말이 아님 허준이도 일본 스승 못만났으면 지금 한국에서 동아사이언스 과학기자나 하고 있었을거임 - dc App
허준은 의사 아님?
얼마나 많은 조센징들이 저 늦었다는 생각과 남의 생각 때문에 포기 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