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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는 페르마 대정리를 증명하기 위해 본인이 만든 보조정리인 박찬우 대정리를 이용하였다. 박찬우 대정리는 페르마 대정리를 만족하는 정수해 x,y,z의 표현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증명과정에서 커다란 문제점이 존재한다.
바로 자연수 k가 임의의 자연수인지, 어떤 자연수 값 하나인지 엄밀하게 명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아래가 박찬우 대정리의 증명과정이다.
정수해 x,y,z가 존재한다고 가정했고, 이때 이 x,y,z는 어떤 정해진 정수값이 될 것이다.
따라서 x+y-z=pk에서 p 역시 정해진 소수이기에, k 역시 당연히 어떤 수 하나로 결정될 것이다.
이제 박찬우의 페르마 대정리 증명 과정을 보자.
k를 마치 임의의 자연수처럼 취급하고 있다. k=1일 때를 논하고 있다. k=1일 때의 해의 존재성이 박찬우 대정리로 과연 보장받는가? 박찬우 대정리의 k는 임의의 자연수가 아닌, 어떤 정수해가 존재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에 따라 하나로 정해진 자연수 값임을 우리는 앞에서 확인하였다.
또한 최소해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명시하지 않았고, 왜 최소해가 존재하지 않으면 페르마 대정리를 만족하는 해가 존재하지 않는지의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다.
박찬우의 행동양상으로 박찬우의 사고과정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는데
바로 피타고라스 수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한다는 점이다.
박찬우는 반박을 당하고 불리한 상황에 놓일 때마다 항상 타인에게 피타고라스 수와 페르마 수를 비교해보라는 억지를 부렸다. 아마 피타고라스 수의 일반해에 깊은 감명을 받았을 것으로 추측되며, 최소해 역시 피타고라스 수 (3,4,5)와 같은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물론 박찬우는 피타고라스 수와 페르마 수의 어떠한 관련점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고, 그저 믿음만으로 수학을 하고 있다.
이 글은 박찬우가 페르마 대정리를 증명했다고 억지를 부릴 때 마다 반복해서 업로드 될 것이다.
개추 - dc App
비추실명제 ㅋㅋ - dc App
반론 환영이라면서 비추박는거 보소ㅋㅋ - dc App
반론 같지 않은 반론 게시해놓고 링크 클릭하여 오게 만드는 거 부끄럽지 않음? 반론 좀 업그레이드 하라.
쿨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