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엄연히 대학교 수학과 정규과정 수학을 이수완료 혹은 이수중인 사람이고 고등학교 수학까지는 전부 배우고 옴

후자는 대학교 수학은 커녕 고등학교 수학도 제대로 배운건지 의심되는 수준을 보여줌


전자는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지식을 배우려고 함

후자는 오만한 마음가짐으로 기존의 지식들이 틀렸다고 생각하며 본인들의 얕은 수준으로 잘못된 이론을 펼침


전자는 본인이 틀렸을 때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열등감을 극복함

후자는 본인이 틀렸다는걸 절대 인정하지 못하고 억지논리를 펼치며 열등감을 극복함


인생은 답이 여러개인데 왜 답이 하나뿐인 수학을 공부하냐고?

본인이 얼마나 ㅈ밥인지 자각하고 본인이 틀릴 수도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임


수학,물리에 정답은 하나니까 유사학문 그만 펼쳐라 찐따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