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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을 보면 완전탄성충돌일 경우에 충돌 횟수가 π값에 가까워지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런데 보통의 상호작용은 에너지 손실 없이 100%의 효율을 갖지 못하죠. 

예를 들어 고정된 벽을 주먹으로 치는 것과, 같은 힘으로 깃털을 주먹으로 치는 것은 

반작용이 차이가 있음으로 상호작용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죠.

즉, 위의 영상에서처럼 벽과 반작용으로 인해 1kg의 질량체는 자신에게 힘을 주었던 질량체에게 반작용을 되돌려 줍니다.

결국 완전탄성충돌이란 가정인 경우에 π값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항상 그 이하가 나와야 하죠. 

즉, 완전 탄성 충돌이 아닐 경우 e의 복리이자의 설명에서 이자를 가속도로 생각하면

결국 가속할 수 있는 것에 주어질 수 있는 가능한 최대치의 가속도는 e값이 됩니다.  

결국 물체는 실제로 연속으로 가속시킬 수 없다는 것이죠. 물론 감속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즉, π-e 만큼의 간극, 완벽한 가정과 실제의 현상은 항상 간극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죠.


https://drive.google.com/file/d/1xJvRV2XjPJNVuFvn8bvUTEspWRj8NGAN/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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