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집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2. 0=공집합


3. 0이 존재하지않는다 (위에서 유도됨)



(사과0개) = (사과가 존재하지않음)


((사과0개)가 존재하지않음) = ((사과가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



사과가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 않으면 사과는 존재함.


즉,


사과가 존재한다=((사과가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


(사과가 존재하지않음)=A 라고할때


(A가 존재하지않음) = (A가 0개)


0이 존재하지않으므로


(A가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 = (A가 존재하지않음)이 0개


따라서


무한히


((((사과가 존재하지 않음)이 존재하지 않음)이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 않음)....




즉 중간결론은


사과가 존재하던지 존재안하던지 간에 결국엔 사과는 존재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게됨



1. 공집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공집합이 0개) = (공집합이 존재하지않는다)


위에처럼 무한반복가능


(((((공집합이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이 존재하지않음)



결국


공집합은 존재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게됨


이는


1. 공집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전제와 모순되지않음




최종결론

공집합이 존재하지않으면,

모든것이 존재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