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의 등식이론(5):
a = a
a - a ≠ 0
등식이론은
복소수집합, 공집합, 제로집합을 모두 다룬다.
등식이론에서
왜
a = a를 강조하는가?
등식이론에서는
일반적으로
a = a 이지만
a - a ≠ 0 이다.
복소수집합에서는
일반적으로
a - a = 0이 성립하지만,
제로집합에서는
일반적으로
a - a = 0이 성립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0/0 = 0/0 이지만 0/0 - 0/0 ≠ 0 이며,
1/0 = 1/0 이지만 1/0 - 1/0 ≠ 0 이다.
즉
일반적으로
a = a
a - a ≠ 0
복소수집합에서는 비상식적이지만
제로집합에서는 상식적인 것이다.
제로집합이 기존에 나타나지 않던 집합을 통틀어서 그렇게 부르는 거임?
제로집합은 0으로 나눈 표현까지 확장해서 사용함
일반적인 실수 x에 대해서도 x/0을 생각할 수 있고 이 친구는 제로집합의 원소라고 봐도 될까요?
친일 우빨들 등장인가?
뺄셈은 어케 정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