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능은 있어도 노재능이란 그냥 평범하단 거겠죠

그리고 주위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재능이 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주위 사람이 뭐 좋은 논문이라도 썼나요?

끽해봐야 남들보다 더 빠르거나 좀 더 쉽게 수업을 듣는 정도일텐데

그게 도대체 뭐가 대단한걸까요? 노력을 더 많이 해야 할지는

모르지만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몬 다 따라잡을수 있을 수준이

대부분일텐데 한국인이라 그런지 빨리 빨리 잘하면 그게

좋은거인지만 알고 있어요. 기존에 답이 있는 어려운 문제를

잘 푸는건 그리 대단한게 아니에요. 그런건 스스로에게

문제를 내지 못하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거죠.

스스로에게 문제를 잘 내는 사람 즉, 왜라는 문제의식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학자로서 더 롱던할수있다는 것을 알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