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의 오일러등식이!!!
x의 1.5승을 미분의 정의에따라 증명가능한가? -> 못함.
실수 r에대해 x^r 의 미분을 미분의 정의에따라 증명가능한가? -> 못함
x^2i 전개과정에서 나오는 2i C k를 설명가능한가? -> 2i C k 는 설명못하지만 (1+x)의 i승은 어쨌든 정의된당께~~?
2의 i승을 설명가능한가? -> 못함
아무것도 못하지만 나의 오일러선생이 어쨌든 옳당께?
오일러등식과함께 쌍으로
cut~~
아니 나의 오일러등식이!!!
x의 1.5승을 미분의 정의에따라 증명가능한가? -> 못함.
실수 r에대해 x^r 의 미분을 미분의 정의에따라 증명가능한가? -> 못함
x^2i 전개과정에서 나오는 2i C k를 설명가능한가? -> 2i C k 는 설명못하지만 (1+x)의 i승은 어쨌든 정의된당께~~?
2의 i승을 설명가능한가? -> 못함
아무것도 못하지만 나의 오일러선생이 어쨌든 옳당께?
오일러등식과함께 쌍으로
cut~~
와... 근데 논리에 빈틈이 없으시네요 이정도면 알파고랑 스파링떠도 이기실듯?
에헤이~ 알파고 마스터는 인간 프로기사 상대로 60연승인데 수갤에서 일반인 하나 참교육했다고 알파고 마스터에 비비는것은 조금 ㅎㅎ... 그러나 수련을 게을리 하지않고 알파고 마스터의 경지에 찍먹이라도 하는게 제 인생목표긴 합니다
상당히 고차원적인 해법이 하나 필요한데, 일단 1.4를 7/5 로 분모로 바꾼 뒤에, (a-b)(a^2+ab+b^2) = a^3 - b^3 으로 변할 수 있는것은 알 것임. 이를 지수 3 이외에도 4, 5, 임의의 n에 대해서도 전개가능한 해법이 존재함. 나는 나 스스로 증명하긴했지만 이건어차피 다른수학자도 어렵지않게 증명해놨을것임. 이를 이용해 (x+dx)^7/5 -x^7/5 의 지수를 자연수화 하는것이 가능함.
(a-b){a^n-1+a^(n-2)b+a^(n-3)b^2+...+ab^(n-2)+b^(n-1)} = a^n - b^n 이걸 이해하면 풀 수 있는문제임 분모에 5 가 있으므로 n=5에 대한 전개방법을 택해서 분모분자에 전개한 항을 곱하여 a^7/5 - b^7/5 를 a^7-b^7 으로 자연수화 한 후 nCk 이용한 기존 자연수 전개방법에서 dx 1차항 외엔 전부 소거되고, 분모는 따로 수렴값이 존재. 이 설명 이해못하면 증명 봐도 어차피 이해못함
3.14159...= 314159.../100000... 임을 이용하여 미분의 정의에 의해 미분가능함. 일단 증명을 이해했다면 임의의 유리수지수에 대해 모든 미분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이해가 갔을것임. 3.14 3.141 3.1415 3.14159 이렇게 나아가지만 지수가 무한소수라 하더라도 발산하지않고 수렴하는것은 3.15만 대입해봐도 아는 자명한 사실. 사실 이것도 노가다긴한데 위처럼 나아가면서 일일이 수렴값을 찾아나가는 과정으로 구할 수 있음을 증명가능
어디까지 이해한거임 유리수지수에 대해서는 이해했음?
아니 m,n이 각각 임의의 자연수일 때 x의 m/n 에 대해서 내가말한 전개방법써서 {(x+dx)^m/n - x^m/n }/dx 로 정의된 미분이잖아? 문모분자에 전개 항들을 곱해서 분자의 지수를 자연수화 하면 우리가 아는 (x+dx)m (m은 자연수) 형태가되어 전개가 가능해지잖아. +x^m -x^m 서로 소거되고 분모엔 dx 하나만 있으니 전개해서 dx에 대한 1차항 계수만 남고 전부 사라지고, 분모는 아까 곱한 전개 다항식에서 따로 수렴값이 존재하고 그 값 구해보면 m/n 에 1 뺸 우리가 알던 형태로 미분값이 수렴함 이해됨?
그건 x>1에서 그냥 발산하잖아 노답아. 근데 x의 3.14159... 승은 x의 3.15승보다 항상 크냐 작냐? 항상 작음을 증명가능하지않음? 따라서 3.14159... 는 발산하지않음. 그리고 유리수지수 m/n에 대해 항상 미분이 m/n x^(m/n-1) 꼴로 나오는것이 이해됐다고 함숫값이 발산하지않음을 안 이상 충분히 큰 m,n 에 대해서도 미분 성립하지 더 크게 잡을수록 실제 x^pi 값이랑 일치하고 근데 그 pi값에서도 우리가아는 미분형태로 수렴하고 ㅇㅋ?
생각해봐. n이 3이고 m이 1이면 m/n이 3분의 1승인데 그래서 x의 0.33333... 승이니까 못구하는문제냐?
수렴값이 존재하면 가능한거지. 0.3333... 에다 3 곱해서 0,9999... 지만 0.9999... 는 1이랑 다르니까 이것도 못구하는문제겠네 그러면?
크윽... 이녀석.. 강하다...!
2i C k를 대체 왜 설명못함? 님 바보임? 바본가봐
ㅋㅋ그럼 너가 affine 대신 설명해보셈
감마함수의 해석적 확장은 앎?
감마함수의 해석적 확장부터가 논리비약인데 ㅋㅋ 감마함수 안에 피적분함수부터가 x^c 가 존재하는데 설마 여기다 복소수 i를 넣겠단 소리? ㅋㅋㅋㅋㅋ x^i는 커녕 2의 i승도 제대로 정의못하면서 x^c 에 대한 해석적확장부터 해대는건 시발 ㅋㅋㅋㅋㅋㅋ 저 짤에서 말하는 A먼저 증명하고 B를 내세워야되는데 B먼저 정의해놓고 B이므로 A다 와'' 까면깔수록 더나오네 ㅋㅋ
복소지수도 정의하면되지 님 바보임?
pi = 3141592.../100000...에서 걍 웃고간다 병신아
복소수지수 정의하는것부터가 니들이 막힌문제 아님? ㅋㅋ x의 i승은 고사하고 2의 i승을 어떻게 정의할건데 그래서?
드디어 오일러 공식이 "정의"임을 깨달았구나
아니지. A를 정의못했으면서 B를 먼저 정의한 논리비약의 경우가 오일러공식이지. A를 정의못했으면 돌려돌려 B가 절대적으로 옳음을 증명이라도 해야되는데 x의 i승도 정의못하면서 x의 복소지수에 대한 미분은 어떻게 한다는거지?
e^ix = cos x + i sin x가 정의라니까?
그니까 그게바로 A도 정의못했으면서 B부터 냅다 우겨서 정의내려놓고 B이므로 A이다 같은 역방향 논리를 펼치는거라고요.
옙 ㅇㅋ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