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닉네임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저는 이상한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자연을 철학적으로 정의내리고 규칙들을 만들어나가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일 뿐이죠.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지만 현실세계는 실존하는지 실존하지 않는지 아직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실세계의 법칙을 현실세계만으로 도출해내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만든 자연철학이 필요해지게 되는겁니다. 우리는 이미 경험적으로 사고를 통한 논리체계가 아주 잘 성립하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불확실한 것을 토대로 법칙을 만드는 것보다 확실한 것에 근거해 법칙을 만드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은 당연합니다. 다루는 대상이 신뢰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인 체계를 만들어서 극복하면 되는겁니다.
제 이전 글들을 읽어보시면 자연철학이 현실세계에 얼마나 잘 들어 맞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때로는 대상을 이해하는 것 보다는 체계적인 이론을 만들어서 거기에 맞춰나가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제 주장이 맞는지 확실하게 대답이 힘들다면 다음의 질문에 대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것의 이해가 불가능할 경우 이론을 만들어 거기에 맞춰나갈 수 밖에 없다.' 란 명제의 대우는 무엇인가?
대답이 힘들다면 위 질문을 GPT에게 한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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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기우네 ㅋㅋㅋㅋㅋ
기이할 기에 어리석을 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부기우 ㅎㅇ
애 부기우
비꼬는 거잖아 - dc App
불기우
지옥에 있는 부기우 나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