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직 젊고, 탈수학을 하기로 했어도 가만히 있을때나
심심할때 생각할거리가 필요할때 수학이 생각난다면 결국
다시 하게 되니까요. 저도 그만 생각해야지 했는데도
계속 생각나서 결국 이렇게 된거니까요.
그런데 이미 탈수학했거나 마음은 이미 떠난 사람들중에는
여기서 훈수나 두면서 물귀신, 인성질하는 사람이 있는데
만약 정말 탈수학하더라도 그런 류의 인간만 되지 않길 바랍니다.
심심할때 생각할거리가 필요할때 수학이 생각난다면 결국
다시 하게 되니까요. 저도 그만 생각해야지 했는데도
계속 생각나서 결국 이렇게 된거니까요.
그런데 이미 탈수학했거나 마음은 이미 떠난 사람들중에는
여기서 훈수나 두면서 물귀신, 인성질하는 사람이 있는데
만약 정말 탈수학하더라도 그런 류의 인간만 되지 않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자기같은 사람은 되지 말라는거지?
초딩수학도 제대로 이해못하는 주제에 뭔놈의 탈수학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