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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가 찍어논 사진이 없어서 실물은 아닌데 정말 이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김  나이 40대이고 나는 같은 직장에서 일했었음


성격 :
좀 덜떨어짐 가끔씩 뵌 사람이라 옆에서 뭔 일이 생겨서 보면 가 직장에서 사회생활 힘들다고 생각될만큼 좀 어리버리함
이일아니면 뭐먹고 살았을려나 싶을만큼 여기 사람들이 잘 대해줬다 그래서 본인분도 잘 적응한듯

이일아니면 안되겠다싶은지 일은 열심히 함


조금 돌려말하는 칭찬같은걸 진짜 자기를 칭찬하는걸로 알만큼

순수하다해야하나 어쨋든 눈칫밥이 떨어지는걸로 기억함

생각보다 마음이 좀 약하다고 느꼈다
사람들이 자기말을 받아주면서 이해해주면 진짜 좋아하기 때문에
그때 살짝 놀리면 진심으로 상처받더라

디씨하다가 이제알았다

근데 여기 사람들이 엄청 욕해서 왠지 측은하네

살짝 덜 떨어져서 그렇지 마음은 따뜻한 사람이니까 잘 대해줘
받아주고 믿어주고 안아주고 그러면 또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사람 놀려서 뭐하겠냐

수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