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을 정적분으로 구할 수 있는 게 직관적으로 보면 높이 * 미소 밑변길이/밑면적인 걸 알고 가는 것 같은데

그럼 직육면체/직사각형/선분의 측도를 (b-a)*(d-c)*... 이렇게 구할 수 있다는 거를 확장한 거 잖아

근데 그렇게 면적을 구해도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b-a의 곱 같은 건 측도 중 하나일 뿐인 것 같은데 굳이 그렇게 정의하는 이유 같은 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