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도 한 것도 아닌데, 되도 않는 소리라는 건 알고 있다





근데 나의 성격이 소심하고, 남하고 어울리는게 힘들다..





누구를 리드해서 이끌어 가는게 아닌, 내가 끌려가는 성향임.. 그냥 찐따 그 자체이다...





또, 활동적인 애들을 보면 남들과 야외활동을 즐기면서 힐링하잖아..?





난 정반대로, 혼자서 휴식할 때 힐링을 많이 받는다





이런 성격이면 걍 깔끔하게 마음접고 딴 길 찾는게 나을까ㅠ?





실제로 현직 소방관분들 중에도 약간 내성적이고 조직에서 겉 도는 분들도 몇몇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