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학습 절대 불가능하도록
랜덤하게 골라서 발표
예를 들면 어떤 해는 군론이랑 표현론 내고
어떤 해는 공리적 유클리드 기하 내고
또 다른 데는 뜬금 없이 극단 그래프론 내고
어차피 하나만 배워서 보는 거니까
이론 좀 어려워도 적당히 풀 수 있지 않나
범위는 수학과 한학기보다 약간 더 작게
그러면 사교육도 현우진 급으로도 힘들고
수학 박사 받은 사람이나 할 수 있고
지방에 학원들은 싹다 죽을 거고
그냥 학생이 교과서 보고 열심히 공부하는 게 낫지 않을까?
랜덤하게 골라서 발표
예를 들면 어떤 해는 군론이랑 표현론 내고
어떤 해는 공리적 유클리드 기하 내고
또 다른 데는 뜬금 없이 극단 그래프론 내고
어차피 하나만 배워서 보는 거니까
이론 좀 어려워도 적당히 풀 수 있지 않나
범위는 수학과 한학기보다 약간 더 작게
그러면 사교육도 현우진 급으로도 힘들고
수학 박사 받은 사람이나 할 수 있고
지방에 학원들은 싹다 죽을 거고
그냥 학생이 교과서 보고 열심히 공부하는 게 낫지 않을까?
이게 과학이면 더 좋은 게 생물 같은 과목은 진짜 뜬금 없이 낼 수 있다 어느 해는 미토콘드리아의 구조나 기능에 대해 박사 과정 수준으로 내고 또 다른 해는 리보솜의 구조에 대해서 내고 이런 식으로 하면 끝도 없음
그러면 학교에서는 뭘 하느냐? 어떤 범위가 나와도 그때부터 공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초적인 소양을 길러 주는 거지 예를 들어 생물을 공부 한다면 뭔가를 외우거나 그러는 게 아니라 아주 기본적인 원리 위주로 가르치는 거지
아이고... 니 생각에는 박사 수준의 특정 지식을 선행지식 없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 부분만 따로 떼어 내서 한다면 이해 못 할 것도 없지 않나 적어도 코돈 추론 그 복잡한 개 좆 같은 것들에 비하면 훨씬 더 나을 거 같은 데
예를 들어서 해석학을 한다. 그러몀 당연히 대학 미적분학까지 알아야 함. 그리고 대학원 수준의 미시경제를 한다. 그러면 미적, 해석, 선대는 기반이고 어떤데는 측도까지 알아야 됨.
그래서 내가 예시로 든 거 봐봐 그렇게 많은 배경지식 필요 없는 것들 위주로 수학은 사실 배경 지식이 좀 많이 필요하긴 한데 과학 같으면 아주 지엽적인 특정 부분만 배운다면 충분히 가능하라고 본다
니가 예시를 든, 선행 지식의 흐름에서 벗어난 지엽적인 지식은 심지어 그 전공에서도 지엽적인 지식인데. 그런 지식이 모든 수험생들에게 알도록 강제해야하는 지식임? 한마디로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쓸모없는 지식이지
그냥 기본 두뇌가 뛰어난 사람을 뽑는 시험으로 쓰자는 거지 지금 하는 공부들은 그러면 많은 사람한테 필요해서 하냐?
ㅇㅇ 맞음
사탕은 이게 불가능한 거 아니냐얼마든지 가능한 게예를 들어 세계지리를 낸다면어느 해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지리에 대해서 내고다음에는 세르비아의 지리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거지윤리도 마찬가지로예측이란 게 무의미하도록갑자기 어느 해는 16세기 프랑스 철학자 어쩌고에 대해서 내고다음해는 장자의 도덕경에 대해서만 내고이런 식으로 마구
책보고 다 이해하면 대학을 왜감? 독학해서 다 배우지 - dc App
대학은 지금도 독학보다 효율적이여서 가는 게 아닌데 대학 이름에 따른 사회적 지위를 획득 하러 가는 건데
대학은 배우러 가는거 아님? - dc App
뭔병신같은소리임
느금마나 매년마다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