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다 풀고 나서 그 풀이가 맞는지는
일주일 정도 풀다가 새로운 전략이 맞는 것 같을 때 쉬는 거임
일주일 정도 풀이를 음미하면서 명상하면
이 부분이 좀 어색한 것 같은데
왜 이게 이런 결론을 이끌지? 계속 명상함
뭔가 어색하고 이상한 지점들을 중점적으로 계속 명상함
이게 이걸로 저걸로 나온다고? 그게 가능할까,,, 명상함
명상은 수식 없이 정황상 여러 해석만으로 하는 거임
그러면
기존 풀이 중 뭔가 잘못됐다 이게 보임 ㄷㄷ
그 부분이 뭔가 잘못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임
그 의미심장한 기준을 생각하면서 다시 풀이를 보거나 다시 풀이를 새롭게 풀어보면
풀이 중 어디가 잘못됐다 이거를 알게 됨 ㄷㄷ
풀이를 다 풀고 명상한다 이거 개사기 스킬임 ㄷㄷ
내 전매 특허임 ㄷㄷ
이걸 계속 반복함 이게 수학 연구임 ㄹㅇ
그러다가 명상을 아무리 해도 어색하거나 이상한 지점이 한 개도 안 남는 풀이가 나오면 내가 푼 게 맞는 거임 ㄷㄷ
내가 푼 풀이가 맞는지 틀린지는 내가 알게 됨
이걸로 세계 모든 수학 문제 다 풀었음 ㄷㄷ
검증된 방법임 ㄷㄷ
개소리같긴 한데 일주일 쯤 뒤에 허점 떠오르는건 공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