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 정의를 한번 생각해본적 있냐?


단순히 공부해서 내신 수능 잘받고


대학가서 좋은곳 취업


이런 개나소나 다 하는 루트 말고



공부를 진짜 왜 하는지 생각해본적 있냐고



공부란건 말이야 시작인거야


미지의 세계를 향한 첫발걸음인거지



수학같은 경우도 여자는 답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하지


수학 그 자체를 즐기면서 심취하면서 하루에 열몇시간씩 몰입하면서


이런게 없어



수능만 봐도 애초에 뭐 수능수학은 수학도 아니지만


그것만 딱봐도 딱 답만 맞으면 되는거지


소수의 남자처럼 틀을 넘나들고 다른풀이에 희열을 느끼고


연구하고 탐구하고 수학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고 이런 재능이 없다는거야



기존에 없던길을 내고


기존에 없던걸 탐구하고 고민하고


기존에 지금 다 보편화되어서 익숙한것들도 한때는 누군가가 없던길을 낸거거든



근데 여자는 이게 안되는거야



이게 정확히 경찰 검찰수사 받아보면 알수있는데


여자가 경찰 검사해봤자 성뭐시기나 실체없는 감정에 기반한거나 하는거지


진짜 창의력과 저런 집념이 필요한


경제사범수사, 코인사기범 수사, 부동산 사기범 수사 이런거 못한다



경제사범 사기꾼 조사 하려면 엄청난 창의력이 필요로 하는데


예를들어 이런거지


통장 입출금 시간으로 금액으로 암호를 주고 받고


이런 예술의 향현이야


이런걸 여자가 사기꾼 앉혀놓고 뭐 추궁하고 기싸움하고


계좌 다 까보고 숫자분석하고 이런거에 여자가 뭐 흥미가 있을까?



애초에 경제사범급 사기꾼이랑 마주했는데 여자가 기싸움 자체가 될거 같냐?



여자는 애초에 뭐 공부자체를 시키면 안되고 해봤자 지한테 도움도 안된다


세월이나 쳐 날리면서


금같은 20대나 쳐 날리면서 고작 할줄아는건 암기 밖에 없으면서


자신이 뭐 대단한거 하듯이 착각하면서 결국 결혼도 못하고 후회하지



사회는 결국 그 사람의 깜냥으로 증명되고 깜냥대로 흘러가는거지


일개 눈속음 수능 기출식 암기 학벌 이런게 아니란거야



사회에서도 결국 해내는 새끼는 뒤생각없이 지르고 용기있고 들이박는 새끼들이지


뭐 논리적 법적으로 치밀하게 계산하고 이런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는거야



여자는 이런걸 이해못해



여자가 공부를 하면 안되는데 자꾸 왜 여자에게 공부를 시키고 강요하는지 참


해봤자


기존에 있던거 암기나 하고 복사기밖에 출시 못하는데


절대로 가보지 않은걸 무언가를 발견할수없다


그게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