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쇠로 표시한 마지막 내용 있자나,
양 끝점으로 리만적분처럼 표기할 수 있다는 내용이 좀 이해가 안가는데
일단 이 꺾쇠에 있는 내용 자체는 정리 10.3.4 로 부터 도출된 내용인거야?
그럼 예를 들어서 f가 디리클렛 함수면 정리 10.3.4 와 전혀 연계가 안되는거 같은데
리만적분은 못하지만 르벡 가능한 함수도 같이 묶어서 이렇게 표기하자고 받아들이는게 맞는건지 궁금함 (열린구간에서 적분하는 이상적분까지 포함해서)
양 끝점으로 리만적분처럼 표기할 수 있다는 내용이 좀 이해가 안가는데
일단 이 꺾쇠에 있는 내용 자체는 정리 10.3.4 로 부터 도출된 내용인거야?
그럼 예를 들어서 f가 디리클렛 함수면 정리 10.3.4 와 전혀 연계가 안되는거 같은데
리만적분은 못하지만 르벡 가능한 함수도 같이 묶어서 이렇게 표기하자고 받아들이는게 맞는건지 궁금함 (열린구간에서 적분하는 이상적분까지 포함해서)
뭔책임 좋아보인다 해석듣는데 측도부터 미치겠다 ㅋㅋ
이거 김김계 해개임 진짜 1년 독학해서 이제 거의 여기까지 왔는데 확실히 기본기가 탄탄해진 느낌 받음
그냥 저렇게 적겠다는거임, 둘다정의되면 같으니까
그니까 리만이면 어처피 리만으로 보나 르벡으로 보나 같아지기도 하고 애초에 걍 구간에 대한 르벡이면 유연하게 저렇게 써도 충분히 알아 먹을거다 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