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기르기 연습 명목으로   취미동호회


원래 나한테 호감있는거 알았는데 (놀러가다고 꼬득임당하기 그리고 그날 끝나고 따로 카페가는거랑. 2주뒤에 놀이공원 약속당한거랑. 생각해보니 존나 많앗)

집에가는길에 뒷자석에서 가운데 공간 ㅈㄴ 많은데

자면서 집에왔엇는데 손 데이면서 집에왔었더라

잠에서 깨니 손이 닿아있었음


생각 많이 낫엇음


그냥 단순히 가장 최근에 있엇던일이여서 그럼.



(몇일뒤에 이상한사람 취급받는거같아서 (뽀록난거같아서)도망쳤음)



작년이 딱 장애인에서 일반인 되는 가파른 과정이였는데

아직 장애인이였었음. 사회생활 룰 많이

알아가던 시기가 작년이였음. 올해도 마찬가지


올해도 그럴듯…



일반인 되는건 어려운일일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