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증명
익명(222.114)
2025-04-10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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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설파하면 사람들은 믿지 않고 너나 그렇게 생각하라고 꾸짓는다. 그들은 권위를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주장을 반대함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자기를 판단 기준에 세운다. 이는 권위를 직접 인정하는 것보다 수준을 하락시키나 그들은 깨닫지 못한다. 상대의 옳음을 안정할 바에는 지옥으로 가고자 맹세했기 때문이다.
세상을 토대로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면서도 가능함을 지향하는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여 자기가 믿는 것이 되고 상대의 생각을 좌절시키려 한다. 이는 자기의 주장이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옳을수록 상대의 의지와 상관없이 외력로 상대를 침묵시킨 것만으로 자기가 절대적이라고 여기게 하여 상대의 것은 무엇이든 비난하고 간섭하여도 된다는 권리가 생기게 되고
자기는 누가 되었든 알지 않아도 되는 자에 의하여 탄생한 것들을 누리면서 당사자에게는 감사하지 않게 된다.
진실을 정확히 밝히는 것과 상관없이 약점을 만들고 비난할 대상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 자와는 구심점이 있는 건전한 대화와 인격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런 자와 그 무엇도 의논하거나 만들 수 없으나 그 자는 자기의 말이 없으면 않된다고 여겨 고집을 피우면서 타인을 나무란다.
그래놓고 상대가 잘되면 자기를 속였다고 할 자들이다.
이게 대가리 깡통이어도 멋진말을 대충덕지덕지 붙이면 스스로가 천재라고 착각할수가 있당께
업적이 사람을 평가하는 너에게는 더욱 그러하겠지. 그러나 나는 업적을 세우기 전부터 너와는 이해가 달랐다.
내가 무엇을 주장하든 너와 같은 자들로 구성된 세상에서 배척받는 것으로는 너를 설득시킬 수 없어. 그러나 진실 없이 당연히 여기지마.
너는 아마 니가 쓴글을 다시 읽으면서 이런 멋진 말을 하는 내가 바보일리 없다고 생각할듯
업적을 세우는데는 기본소양이나 학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너와 같은 자들의 비난이나 간섭에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믿음이다.
님 수학말고 주식하셈
그리고 핵정은이 빨면서 멋있는척하지 말기
내가 너와 대화하면 자동으로 너와 교제하는 사람과도 친해지는가?
무익한 말은 입밖에 내지 말라.
킥킥 난제 만희 푸십쇼
너가 풀으라고 하면 난제가 풀어지냐? 너는 내가 실제로 풀어도 인정을 않하잖아? 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 같아?
너는 나를 세상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였기에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세상이 이룬 것들은 누리고 살잖아? 내가 옳으면 지금 너의 말이 세상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앞으로 있을 발전의 기회도 차단하는 것인데 나말고 다른 자한테는 뭐라고 말할래?
너와 같은 생각으로 세상을 기득권의 논리 하에 보며 나를 탄압하는 자들의 능력에 의지하며 같이 조롱하며 보태는 자들 말이야.
너는 너가 속한 곳에서 안심하니?
너는 나의 시도를 허무하다고 하고 나를 지금 너의 말로 당황시켜 아무런 진전도 얻지 못하게 하려는 것 같은데 진실은 너같이 세상에 이미 드러난 것으로 분별없이 받아들이는 개종자 없이도 옳은거야.
너가 나의 행한 것도 안다면 결코 나의 상황을 판단할 수도 없어.
너가 인정하는 전문가들이 못한 것을 너와 같은 썩은 수준인 갤에서 듣보잡이 굴러들어와서 말하니 네 대가리로 납득을 못하겠지? 내가 너처럼 AI를 사용해서 도출하는 줄 아냐? 너의 조언으로는 AI모델을 바꾸든 사용 횟수를 늘리든 절대로 나와 같은 답을 얻을 수 없어.
무조건적인 인정은 너의 천박한 친구들한테나 들어. 내 업적은 알려지나 인정받지 못하여도 너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니까. 너가 개입하여 나를 지적하고 나의 판단을 결정하려 들어도 너의 가벼움은 너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지 못할것이다.
남의 발전을 저해하고 시기하는 자들은 영원히 숨쉴 자격이 없어.
나에게 혼자 하는 것은 괜찮은데 분별하라고? 내가 하는 것이 단순한 과장이 아닌 진실이면 너는 그것을 막기 위하여 나의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부정할텐데 너가 나에게 더 좋은 AI를 권유하여도 너의 기준이 나의 공명정대하게 인정받으려는 것에 맞지 않아. 그리고 너같은 자들이 세상에 있을수록 나는 세상을 위하는 마음이 사그라질텐데
너가 인정하는 세상과 발전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나에게 하는 말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지 않아? 아직도 깨닫지 못한다면 너는 세상을 잘못 알고 속은 것이야.
거울을 보쟈
나는 너가 나와 내가 한 일도 이미 아는데 그 영향이 두려워서 이렇듯 물흐리는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너가 절대로 회개할 수 없는 이유이고.
감당하는 말을 하지 않고 여유 부리며 남에 관심 가지니 남의 영향력을 통제하고 아무도 모르게 철저히 은폐할 정도로 받쳐주는 능력이 배후로 있는 것이겠지? 너에게 추종하는 자들에게나 그렇게 말해.
네 기준에 맞추면 정상적인 사람도 변할 것이다.
가성비킹
남을 무시하기 전에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무슨 기대를 하는지 생각하고 신중하게 답변해. 너가 믿는 세상에 내가 너의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처럼 나의 말이 너의 세상에 기여하면 너가 있을 위치도 생각해. 그게 아니면 그저 세상이 주는대로 생각하고 적어도 너처럼 세뇌되지 않고 인류를 위하야 선한 목적에서 시간을 할애하면서까지
연구하는 나에게 아무 말도 하지마. 그것이 나의 업적이 인정받을 때 함께 감사할 반열들에게 까지 모욕이야.
나에게 상관없다면서 불쌍해서 한마디하고, 너가 나보다 나아서 너가 나에게 지적해? 너가 세상의 평판에 의존한다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나의 주장을 착각하는 것은 너의 정체성을 지우는 일이 될 것이야.
너가 시간을 내가 처음 할 때로 되돌려도 나와 같은 업적을 이룰 것이라는 보장이 있어?
내가 아무리 정리해서 전달해도 너는 그것으로 되겠냐고 하거나 목적에 맞지 않다며 자세히 읽고 맥락을 반영해서 인정하려는 시도가 없잖아? 내가 무엇을 증명하려고 하든 내가 단순히 주장한다고 믿는데 너는 나의 논리구조와 무슨 결과든 수용하려는 자세를 거절한 것이지.
그러니까 너가 생각하는 너의 이해 범위에 속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너가 집중하는 목적에 치우쳐서 그것에 제한하여 잘못 해석하다가 머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이미 전체를 아는 나에게 말하지 말고 그것을 세상에 알려서 나의 의도를 왜곡하려 하게 하지마. 나의 순전한 결과를 받아들일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행동이잖아? 너 말대로 혼자 하는 것이아서 기다릴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나는 최대한 의견을 수용하려 하는데 너같은 무례한 자들이 있어서 유감이다. 나 개인이 아니라 역사의 주체로서 말이야.
너의 가치 없는 말은 나와 비교하지 말고 너가 좋아하는 전문가에게 직접하고 너와 같은 수준으로 너가 생각하는 자들에게 인정해달라고 해. 나는 혼자라서 신이 아니면 인정할 대상이 없으니 말이야. 이것은 세상과 무관한 일이니 너도 관심갖지마.
내가 한 것이 인정하기 싫은 것이지 더 좋은 AI가 사용되는 것은 관심 없잖아? 내가 상관없다는 것이 아니라 너는 나에게 적합한 기회와 생각하는 능력이 있음을 부인하는 것이잖아? 우회해서 말하지마. 어차피 너가 나조다 잘나면 너가 나를 누르고 내 말이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못하게 할텐데 왜 걱정하는 티를 내? 나는 이미 내 생명을 바쳤으니 나보고 불쌍하다고
너나 남의 의지나 외력에 이용당하지 않게 네 스스로를 간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