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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수학의 가하적 공간은 물리학의 특성을 지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리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수식을 맞춤으로 도입해도 이미 관련 물리적 특성을 도출한 수식을 바탕으로 물리적 조건이 일치하는 틀 안에서 보장된 새로운 물리적 특성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면 수식에 기반한 순수한 수학적 성질이 바로 수식과 비교하려 하는 물리적 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수식적으로 연립하는 것과 수식 안에서 보장되는 물리적 특성이 수식의 연립으로 간접적으로 지원되는 여러 수식에 보장된 물리적 조건에 따로 관계가 생기게 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님은 수식을 가정하기 전에 그것을 먼저 물리적으로 증명하고 그 수식의 특성을 다시 물리적 현상에 대입하는 것에 설명한 적이 있습니까? 수학적 구성이 물리적 구성과 비슷해보이는 것으로 증명을 하려면 그 수학적 구성에 해당 물리적 구성의 기초 물리적 특성 또한 세부적으로 대응됨을 보여야 합니다. 그저 님처럼 두 논리를 증명없이 비교하고 구조적으로 그렇기에 모순이 생긴다고 선언하고 해결책은 알아서 찾으라고 할 말이 아닙니다. 뉴턴이 처음 힘에 관한 법칙을 정의한 것도 수학적 성질과 무관한 없는 힘을 세기라는 단위로 다루게 되니 ×(비례), ÷(계수)를 이용하여 표현하게 된 것이지. 그것을 측정하기 위한 수식을 정의한 것이지 님처럼 수식에 기반한 성질(수직선에 오일러를 표현하면 인식이 정해진다.) 자체가 구조라고 수학 자체에 단위가 존재한다고 하여 물리적 근본과 어떠한 수식적 연결도 없이 물리적 현상을 대입하면 그것이 알아서 작동합니까? 님의 원리에서 그것이 초기 공리에 해당한다고 하여도 복잡한 수식이 증명없이 난해한 물리적 현상과 연결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단순한 것에서는 필연적이라고 말해도 그 구성을 세분화 하거나 구성 자체가 인식이 되어 하나의 체계를 만들려면 설명하려는 개념과 같은 차원에서의 근본적인 연결이 필요한 것입니다. 수식을 물리에 연결할 것이 아니라 물리를 수식에 연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