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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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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 이후로 수학이 물리학의 언어(도구)로 사용되게 된 후 수학은 물리학에서 절대적인 의미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의 공리의 경우 '두점 사이를 잇는 최단거리는 직선이다' 등과 같이 너무 자명한 경우가 많아서 증명을 따로 할 필요가 없죠.


물론 물리학의 공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현상적으로 자명하기 때문에 증명을 따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귀납적이라는 불안요소는 있긴합니다)


그러나 수학과는 다르게 물리학은 현상을 다루기 때문에 그 현상의 원인을 궁금해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라는 질문은 필요한 질문일까요? 아니면 무의미한 질문일까요?


수학의 공리처럼 자연이 원래 그런거니 그런 질문은 불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물리학을 정말 수학적으로만 생각하는 겁니다.


왜 뉴턴역학이 상대론으로 대체되었을까요? 수성의 근일점운동이 뉴턴역학의 계산으로는 잘 설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예외적인 경우가 발생할 경우 새로운 이론의 필요성이 생긴다는 것이죠.


그런데 상대론은 (수학적으로) 완벽할까요? 만약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뉴턴역학은 수학적으로 완벽하지 않았다는 뜻인가요?


사실은 두 이론 모두 그 공리체계 내에서 모순점이 없었을 뿐입니다. 그러니 그 공리체계 안에서의 수학적으로도 당연히 둘 다 완벽하죠.


그리고 당연히 양자역학도 현상으로 기반으로 수학적으로 잘짜여져 있기 때문에 양자역학도 수학적으로 완벽합니다.


그런데 결국 상대론적으로 설명 못하는 현상이 있었죠? 그게 뭘까요? 바로 양자역학적인 현상이라고 불리는 현상입니다.


또 암흑에너지나 암흑물질이 정말 있다면 그것도 포함될 수 있겠죠.


결국 이론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을 때 새로운 이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하는데 상대론에서 양자역학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상대론이 여전히 거시를 잘 설명하고 미시는 양자역학이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이 거시까지 포함해서 설명되는 가장 큰 이론이란 견해가 많습니다.


사실은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했다면 진작에 상대론은 뉴턴역학처럼 이전의 패러다임이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뉴턴역학이 상대론으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결국 바뀐 부분은 공리라고 봐야 합니다.


저는 빛의 절대속도의 이유를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계속 설명해왔는데 상대론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양자역학적 현상이


바로 양자도약과 같은 불연속 변위죠. 즉, 변화는 연속이 당연하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진 이론이 바로 뉴턴역학과 상대론이라는 것이죠.


어떤 이론에서 역설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는 공리에 모순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리에 모순이 있기 때문에 후에 역설이 발생한다는 것이죠.


연속의 변화와 불연속의 변화가 모두 가능하다고 할 때 연속의 변화에서는 제논의 역설이 생기고, 불연속 변화에는 제논의 역설이 생기지


않고 슈뢰딩거의 고양이란 역설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현상적으로 파동-입자 이중성이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상호작용이 없을 경우


발생하기 때문에 변화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없이 불연속인게 옳게 됩니다. 물론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이나 내부적인 결함(모순)이 있다고


할 경우 양자역학쪽이 더 심각해보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상대론의 경우 시간의 모순(상대성)이 존재하고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의


모순(상대성)이 존재할 경우 양자역학쪽이 더 심각해보인다는 것이죠. 그러나 하위차원의 모순은 상위차원에서 해결됩니다.


결국 시간의 상대성은 하나의 우주에서 허용되는 모순이었다면, 질량의 상대성은 다중우주적으로 허용되는 모순이기 때문에


결국 그 모순이 공존할 수 있다면 상대론처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저는 양자역학의 해석이 매우 상식적으로 느껴집니다만


고정관념이 고착화된 분들이나 상대론에 대한 집착을 가진 분들은 양자역학을 받아들이기 힘들 겁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