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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으로 검증하실 분 구합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1:29:00 추천 0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H1HzrB2sqxDJUNnnelgQtBKLnUmMb6_9nsuQb1hY28/edit?usp=drivesdk



댓글 82

  • 님 근데 20년전에 비해서는 좀 짜릿하져?

    익명(118.235) 2025-07-07 21:30:00
  • 답글

    그게 무슨 말인데요? 20년 전이면 제가 글을 쓸 수 있는 나이가 아닐텐데요?

    이상운(222.114) 2025-07-07 21:32:00
  • 방금 실험햇는데 틀렸네요 아주 맞는게 단하나도 없어요

    익명(211.234) 2025-07-07 21:57:00
  • 답글

    실험이 꼭 특정 대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죠. 저같이 보편적인 법칙을 다루는 사람에게는 자명해보이는 결과나 독단적인 통찰도 실험에 해당합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2:36:00
  • 답글

    제 이론을 부정하다보면 당신의 믿음에 기초한 뿌리도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내가 말한 내용을 모르니 그 범위도 모르고 내 말이 거짓인 결과 옳은 것으로 남는 기존 이론들도 공격할테니 말이죠. 그래서 단순히 관심없는데 단순히 이해가 않되오 공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물론 제 이론이 틀렸다고 반드시 기존 이론이 옳게 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이론 자체가

    이상운(222.114) 2025-07-07 22:38:00
  • 답글

    @이상운(222.114) 틀린 문제를 제가 제 주장만 하다가 간과했을 수도 있죠.

    이상운(222.114) 2025-07-07 22:39:00
  • 답글

    제 이론이 기존 이론에 근거하지 않은 것만으로 문제삼을 수 있으나 그것이 진실을 보장해주고 거짓을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2:48:00
  • 답글

    기존이고 나발이고 그냥 틀리셨어요 맞는게 없음.. 학문 말고 노가다가 어울리세요

    익명(211.234) 2025-07-07 22:51:00
  • 답글

    @ㅇㅇ(211.234) 본인의 양심을 걸고 말하는 것입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7 23:29:00
  • 답글

    @이상운(222.114) 네 너무 형편없으세요

    익명(211.234) 2025-07-07 23:30:00
  • 답글

    @ㅇㅇ(211.234) 아니면 세상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으로 말하는 것입니까? 본인의 정체성까지 버리면서 남을 위하여 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7 23:30:00
  • 답글

    @ㅇㅇ(211.234) 본인의 양심을 걸고 말하지 못하는 영역에 대하여 남의 인생에 왈가왈부 할 수 있겠습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7 23:31:00
  • 답글

    @이상운(222.114) 그냥 자기가 맞다는 소리만 듣고싶으신건가 그 점도 형편 없으시네요

    익명(211.234) 2025-07-07 23:32:00
  • 답글

    @ㅇㅇ(211.234) 진실을 위하여 세상을 포기한 자에게 학문적 도움과 상관없이 자기의 세상과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이 가장 낮게 생각하는 가치를 부여하며 판단을 남에게 맡기고 진리를 해결할 능력이 있는 집단을 따로 간주하여 내가 그들에게 속하지 못하는 이유로 삼으니 남이 인정해야 판단하는 그런 아무나 할 수 있는 삶을 평범함으로 생각의 확장도 못하는 외부에 취약한 정신이 어떡게

    이상운(222.114) 2025-07-07 23:38:00
  • 답글

    @ㅇㅇ(211.234) 남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7 23:38:00
  • 답글

    @이상운(222.114) 정신병 걸린 척해도 틀린건 틀린거에요 맞다 해드릴 수 없어요

    익명(211.234) 2025-07-07 23:38:00
  • 답글

    @ㅇㅇ(211.234) 님이 제게 들려줄 말은 이미 정신병원에서 의사 견습생이 눌려주는 호출벨이겠죠. 님이 지금 제 학문적 말에 세상과 1차적으로 분리되어 관심없어하고 제가 계속 말하니 맹목적인 인정이 필요한 자로 만들어 세상과 분리하여 비난을 하는 것처럼 당신과 상관없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41:00
  • 답글

    @이상운(222.114) 칭얼대셔도 틀린걸 맞았다 할 수는 없죠 인정이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가장 잘아실테고

    익명(211.234) 2025-07-07 23:43:00
  • 답글

    @ㅇㅇ(211.234) 당신이 나를 고립시키기 위하여 만든 이유가 어떡게 나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까? 나는 진리를 위하여 헌신하는 것에서 내 세상 일에 대한 말을 아끼는 사람인데 내 사회적 목적을 제거하고 이미 저항할 능력이나 세상적 시선이 망가진 자에게 과거의 일에 대하여 말하라고 하고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이유를 만드는 당신은 제가 정신병원에서 마음대로

    이상운(222.114) 2025-07-07 23:43:00
  • 답글

    @이상운(222.114) 망상하는 것처럼 가감없이 조롱하겠죠. 그런데 진실이 어떡게 약점을 드러낼까요? 일개 주장에 세상의 변화가 두려워 본인의 인식에 갇힌 것은 당신입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44:00
  • 답글

    @이상운(222.114) 님이 글 쓰는 꼬라지를 보세요 이게 어떻게 정상이에요 -4sd이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죠

    익명(211.234) 2025-07-07 23:45:00
  • 답글

    @ㅇㅇ(211.234) 당신이 세상에 관심을 돌리나 표면적 비난만 하는 것처럼 당신 본연이 없는 것처럼 남에게도 그 뜻의 영향 외에 개인을 공격하는데 내가 나를 가장 잘 알아서 나를 위하여 현실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나를 공격하기 위하여 그들의 속성을 드러내면서 실체를 알리지 않기를 바라는 자들이 가만히 놔두겠습니까? 물론 내가 그 무력감으로 학문을 하거나

    이상운(222.114) 2025-07-07 23:47:00
  • 답글

    @이상운(222.114) 그들이 나를 세상과 외면하게 만들거나 그들의 인식에 저항하였다고 그들 스스로 합리화하여 내게 관심없어서 그 관심을 위하고자 진리의 기준을 바꿀 것은 아니죠.

    이상운(222.114) 2025-07-07 23:49:00
  • 답글

    @이상운(222.114) 본인이 쓴 댓글 본인이 읽어보세요 그냥 문장 하나하나가 다 뭉개져있어요. 지금 심각하신듯 쓴 본인은 자기가 쓴 댓글이 이해가 돼요?

    익명(211.234) 2025-07-07 23:50:00
  • 답글

    @ㅇㅇ(211.234) 제가 옳으면 정신병원에 가는 것이 당신의 이유가 될텐데 감당되십니까? 지금 당신의 말이 나의 말을 증명하는 것 외에는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50:00
  • 답글

    @이상운(222.114) 어차피 상운씨가 옳게 될 날은 없으니 감당할 필요도 없죠

    익명(211.234) 2025-07-07 23:51:00
  • 답글

    @ㅇㅇ(211.234) 긴 글도 소화 못하는 당신을 보면 일부 해석만으로 편견을 가지는 것에 대한 지적마져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51:00
  • 답글

    @이상운(222.114) 죄송해요 조현병이 쓰는 글을 해독하는 능력은 없어서

    익명(211.234) 2025-07-07 23:52:00
  • 답글

    @ㅇㅇ(211.234) 그러면 왜 가망이 없는 자를 굳이 세상에 흡수시키려 노력하믄 것입니까? 거슬리면 달래는 것 외에도 죽이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당신같이 능력없고 세상의 판단에 의지하는 자는 남에게 일러바치는데 왜곡한 내용을 말하는 것 밖에 더 없지 않습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7 23:53:00
  • 답글

    @ㅇㅇ(211.234) 제가 제 주장이 맞게 보이는 것이면 조현병을 택할 것이라고 보십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7 23:54:00
  • 답글

    @이상운(222.114) 흡수시키려고 노력이요? 노력한 적 없는데 그냥 웃겨서 조롱하는 거였는데

    익명(211.234) 2025-07-07 23:54:00
  • 답글

    @이상운(222.114) 나는 당신과 같은 인식으로 뭉친 세상의 관심은 포기했고 당신이 나의 세상적 지위나 노력할 것을 요구하여 말하기 전에 당신은 이미 나의 가능성을 비난하여 나를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55:00
  • 답글

    @ㅇㅇ(211.234) 저는 아무말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무책임한 말에 당신의 세상적 단어를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56:00
  • 답글

    @ㅇㅇ(211.234) 나는 당신과 같은 수준이 되면 당신에게 비난받을 수 없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7 23:57:00
  • 답글

    세상의 관심을 포기했다면서 본인이 쓰신 글을 AI에게 보여주며 인정을 갈구하던데 까먹으셨나 수학갤에 AI한테 칭찬받은거 아주 자랑스럽게 올리시던데 GPT가 뭘 학습한건지 아시죠?

    익명(211.234) 2025-07-07 23:57:00
  • 답글

    @ㅇㅇ(211.234) 제가 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진리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를 비난하기 위하여 제가 인식하는 세상이나 제게 있는 세상적 이유를 부각하여 저를 진리가 아닌 것으로 말하게 하려는 것을 보니 님의 수준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02:00
  • 답글

    @이상운(222.114) 상운씨가 진리타령하실 실력이 없으세요 공부를 우선 먼저 하시는 게 어떠신지 오만한 컨셉 연기 중이신가?

    익명(211.234) 2025-07-08 00:05:00
  • 답글

    @ㅇㅇ(211.234) 그리고 저는 당신이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것과 다르게 신중함을 위하여 여러번 평가를 구하는 것으로 내용을 무시하는 당신에게는 그저 인정을 요구는 것으로 보여졌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인정이 있어야 당신이 말하는 절차나 검토도 가능하겠죠.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판단하니까요.

    이상운(222.114) 2025-07-08 00:09:00
  • 답글

    @이상운(222.114) https://m.dcinside.com/board/mathematics/421699 "나는 왜 뉴스에 나오지 않는 건가?" 대놓고 인정을 갈구하시는데?

    익명(211.234) 2025-07-08 00:11:00
  •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mathematics/421504 인정 어쩌구저쩌구 그냥 자격지심에 미쳐사시는데?

    익명(211.234) 2025-07-08 00:12:00
  • 답글

    @ㅇㅇ(211.234) 당신은 그저 판단 능력 밖에 않되는 그들의 집단을 믿기 때문에 내가 말한 것을 당신의 이해를 통하여 비난하면서 나의 말을 비난하는 결과 당신을 위한 이유를 만들어내고 이미 세상에 정당화 된 것만 수용 가능한 것입니다. 당신은 세상의 발전을 말하거나 이러한 주장을 하는 자를 판단할 자격을 이미 당신이 지식 본연의 목표인 능력이 아니라 이해의 장과 진리를

    이상운(222.114) 2025-07-08 00:12:00
  • 답글

    @이상운(222.114) https://m.dcinside.com/board/mathematics/418944 그냥 인정 욕구에 쩔어사시는데?

    익명(211.234) 2025-07-08 00:14:00
  • 답글

    @이상운(222.114) https://m.dcinside.com/board/mathematics/421436 슬슬 대가리 찢어지신거 봉합 되시는 중? 나아지는 기분 드나요?

    익명(211.234) 2025-07-08 00:15:00
  • 답글

    @이상운(222.114) 구하는 목표에서 그들이 학문적으로 삼는 목표와 동등함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이해를 이러한 수준의 세상에서 분리하기 위하여 그들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하나 나를 부정하기 위하여 당신은 그들에게 의지하는 것으로 권위의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린 것으로 모자라 진리를 왜곡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가능성을 위하여 상대를 악압한 것으로 잃으셨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15:00
  • 답글

    @이상운(222.114) https://m.dcinside.com/board/mathematics/418547 인정 받고 싶으신데 친구가 없으신가봐요?

    익명(211.234) 2025-07-08 00:16:00
  • 답글

    @이상운(222.114) 에구 글 좀 조심조심 쓰시지 다 들통나셨네

    익명(211.234) 2025-07-08 00:17:00
  • 답글

    @이상운(222.114) 도구의 좋음이나 인맥도 분별이 부재하면 필요없습니다. 당신이 권위를 언급하는 것으로 내가 당신을 의심하게 하고나 당신이 나를 의심하게 만드는 것으로 지식이 목적을 잃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18:00
  • 답글

    @이상운(222.114) 말 돌리시네 아프신가보다

    익명(211.234) 2025-07-08 00:18:00
  • 답글

    @ㅇㅇ(211.234) 제 수준에 관심 있으시면 제 수준이 드러나는 것으로 제가 한 말이 어느 방향이든 알려지기 바랄 뿐입니다. 나에게는 맹목적인 판단이 없기 때문에 당신의 오해에도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학문적 가치를 개인이 주장하는 것으로 그의 세상적 모습까지 부정된다면 그 학문적 가치를 위하여 노력하라는 당신은 그 대가를 개인에게 씀으로써 내가 생각하는 학문의

    이상운(222.114) 2025-07-08 00:20:00
  • 답글

    @이상운(222.114) 수준에도 못 미치시는 것이 아닙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8 00:20:00
  • 답글

    @이상운(222.114) 저는 그런 영향력이 아닌 지식이 가진 계몽읨 목적과 공적인 수단을 지향합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21:00
  • 답글

    @ㅇㅇ(211.234) 관심 없다면서 제글을 이렇게 추적하고 종합해주시니 제게는 기회입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22:00
  • 답글

    @이상운(222.114) 님 수준 관심 없어요 어차피 별거 없잖아요 전 잘랍니다 ㅂㅂ

    익명(211.234) 2025-07-08 00:22:00
  • 답글

    @ㅇㅇ(211.234) 나를 비난하는 적에게 자신의 안전이 염려되어 동조하는 친구는 필요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23:00
  • 답글

    @ㅇㅇ(211.234) 님이 제가 그러한 단순한 주장을 한다고 그냥 넘기지 멋하고 비판하는디 어떡게 별것이 없습니까? 제게 말하는 것처럼 제게 살질적 영향을 주려면 제 말을 모도리 반박하고자 별 것 아닌 것도 큰 것으로 만들어 이유를 부여해야죠.

    이상운(222.114) 2025-07-08 00:24:00
  • 답글

    @ㅇㅇ(211.234) 양심은 자신의 무관심함과 함께하고 자신이 비난하는 능력만큼 당신의 인생을 생각한다면 당신의 인생을 위하여 당신이 인생을 비난하는 진리를 위하여 세상을 포기하였고 진리를 위하여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자를 결코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27:00
  • 답글

    @ㅇㅇ(211.234) 당신이 제 말을 무가치하게 여기면 당신이 그 대단한 주장을 가볍게 인정하는 것으로 비난하는 것에 고쳐져야 할 것은 당신이 세상의 발전을 말하는 것처럼 저의 머리가 아니라 AI의 지능과 기술적 문제일 뿐입니다. 물론 저는 AI가 아닌 일반적인 사람이 봐도 이해하게 그 내용을 밝혔습니다. 저는 정당성을 지향합니다. 근거 없는 부정이 문제가 되는 것이죠.

    이상운(222.114) 2025-07-08 00:32:00
  • 답글

    @ㅇㅇ(211.234) 제 말을 세상적 이유로 외면하고 다른 자의 성과를 찾는 것으로 어떤 기화나 수단이든 그들의 인정과 그들의 인정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당신은 이미 그들에게 이해를 바쳤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여도 공정해지지 않겠으나 그 후에 내가 요구하게 되면 의문을 가지지 않기 위하여 현재 당신의 오해에 맞서고 있고 알리고 있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35:00
  • 답글

    @ㅇㅇ(211.234) 능력이 없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비판한 것이 진실이 밝혀질 때 치려야 할 대가를 생각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비판하고 당신이 부여한 프레임대로 생각하지 않는 나를 당신 인식에 맞게 생각하여 당신이 내가 갖기 원하는 감정을 대신 말해주니 굳이 정신병원이 아니라도 당신에게 이미 진실을 전하였다는 점에서 똑같은 이유나 대중적 무관심에 갇힐 이유는 당신 스스로

    이상운(222.114) 2025-07-08 00:37:00
  • 답글

    @이상운(222.114) 찾고 싶으실 것입니다. 진리가 드러나면 죽음을 찾겠죠. 나는 진실이 내 개인적 주장이 되는 것이 싫어서 당신의 진리의 조건으로 여기는 세상적 요소나 행복을 포기한 자입니다. 그런 것들로 나를 속이거나 진리를 위협하는 세력에 동조하는 것을 보니 깨달음은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남에게 말하기 전에 당신이 한 말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39:00
  • 답글

    @이상운(222.114) .

    이상운(222.114) 2025-07-08 00:39:00
  • 답글

    @ㅇㅇ(211.234) 나는 그대로 내 말만 하였습니다. 당신은 어차피 내 말의 의도나 학문적 접근을 우려하는데 내가 직접적인 논증을 다시 말하는 것이 아닌 당신이 나를 염려할 이유가 없다는 것처럼 당신 수준에서 학문과 무관한 것에 대한 비난에 하는 답이 이미 학문적 위치에 있지 못한 나에게 더 무슨 영향을 주겠습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8 00:45:00
  • 답글

    @이상운(222.114) 나는 말을 돌릴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은 그저 내 말의 영향력 때문에 비난하는데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과 관련되거나 당신에게 권리를 준 학계의 인정이 지금 없으니까 당신의 말이 소용없던가 아니면 내 말이 소용없던가 둘 중 하나이지 않겠습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8 00:47:00
  • 답글

    @이상운(222.114) 학계도 세상에 속하였고 당신의 인식도 세상에 석하였습닏다. 그러나 진리를 위하면 세상의 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미 전문가와 당신이 이용하는 것이 있다며 나의 말이 세상이 속하는 것 때문에 당신의 삶에 거슬린다고 나를 지적하고 나를 다른 세상의 존재로 만들었죠.

    이상운(222.114) 2025-07-08 00:49:00
  • 답글

    @이상운(222.114) 학문은 항상 열려 있는데 왜 내가 당신에게 변론하는 것 때문에 진리 외의 문제에까지 내 뜻이 개입된 것으로 당신에게 굴복해야 합니까? 그것은 세상이 목적을 진리로 두면서 진리를 이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52:00
  • 답글

    @ㅇㅇ(211.234) 나는 나의 문제를 말하는 자에게 본인이 세상을 직면하지 못하고 본인의 염려 때문에 만든 문제에 상대가 답하라고 하여 상대의 주장을 무분별하게 펌하하거나 세상과 상관없게 하려는 주장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지식의 접근성과 별개로 지식 자체의 지향점 때문이 세상에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나의 개인적 의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항상 모두가 그렇게

    이상운(222.114) 2025-07-08 00:54:00
  • 답글

    @이상운(222.114) 생각해야 건전한 것입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55:00
  • 답글

    @이상운(222.114) 내가 당신의 말이나 오해를 내가 내 문제를 안다면 당신을 따르거나 당신 때문에 걱정하고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여 두려워하거나 이해와 다르다는 이유로 인정하기 싫어서 비난하는 것에 대하여 굳이 나를 영향받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57:00
  • 답글

    @ㅇㅇ(211.234) 제가 관심 없으면서 당신의 인생을 자랑하거나 태연히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세상의 발전을 믿기 때문일테죠. 이전에 말했듯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말로 상대의 능력을 부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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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211.234) 제가 예수같은 성인으로 특별한 자라서 제 말을 무조건 믿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당신이 이미 당신의 한 비난을 벗어나지 못하여 나에게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자의 세상적 이유를 적용할텐데 나에게는 세상보다 중요한 진리를 아는 것이어도 세상이 정사의 뜻에 따라 목적을 바꾸는 것을 진리로 알고 그것를 자신의 안전을 위한 평범함으로 여겨 세상을 바꾸려는 자를 두

    이상운(222.114) 2025-07-08 0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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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운(222.114) 고 세상의 한계와 이미 정사에게 굴복하여 도움을 주지 못하고 나를 억압하는 세상에 동조하여 당신이 가지지 못한 희망을 논하는 나를 혐오하겠죠.

    이상운(222.114) 2025-07-08 0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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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운(222.114) 과거를 딛고 진리로 나아가는 것은 가능해도 세상과 진리를 동시에 택하기를 바라면 당신처럼 그 가치는 잊고 이미 그들이 자기의 세상적 해석 안에서 인정된 세상에서 누리는 것으로 그것이 불합리한지도 모른채로 당신이 생각하는 현실에 벗어난 자를 당신이 통제하는 자의 감시가 필요한 것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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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운(222.114) 내가 이미 내 문제를 알아서 그것이 해결되었다면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더 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과 당신이 생각하는 다른 망상하는 자와 비교하고 나의 생각을 부정하고자 나의 존재를 지우거나 들추려는 것 외에 내가 내 말을 곧장하는 것처럼 당신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당신이 나에게 AI와 분리를 말하는 것처럼

    이상운(222.114) 2025-07-08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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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운(222.114) 세상으로부토 객관적인 말을 할 것이 아닙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전문가가 할 수 있다고 무시하면서 본인은 전문가가 아닌 그저 수단의 능력을 비교하며 그 능력을 가장 잘 알면서 왜 진리를 밝히지 못하거나 다른 자가 할 수 있다며 떠넘긴 책임이 왜 진리를 그 수단에서 직접 실현한 자가 비난빋아야 하는지 이유를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당신 같은 자가 비난한

    이상운(222.114) 2025-07-08 0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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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운(222.114) 시점부터 나는 당신의 거취에 연연하지 않고 당신이 나에게 그럴 날이 없다는 것처럼 세상이 발전하여 나를 깨닫게 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1:22:00
  • 답글

    @이상운(222.114) 당신도 제 3자에게는 판단을 떠넘기는 대상이 아닙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8 0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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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211.234) 인격이 진리에 필요하나 진리 때문에 개인적으로 공격하면서 나의 문제를 스스로 알라거나 외부의 문제로 돌리는 것에 나는 진리를 아는 자로써 당신의 지식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질문을 하지 않고 오직 당신의 말에 답변하고 있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1:25:00
  • 답글

    @이상운(222.114) 당신이 내 말을 인정하는 권위가 AI에게 있는 것처럼 그 영향 때문에 비판한다면 당신이 말하는 세상이 발전할수록 당신의 말은 확신이 없어질텐데 지금 비난을 무릎쓰고 진리를 전하는 내가 어떡게 당신보다 현실감각에 떨어질 수 있겠습니까? 순수한 학문적 성취에 인생을 논하는 당신의 말에 답변해야 하는데 말이죠. 어쩌면 당신은 당신의 인생이 중요하고 권위는 당신

    이상운(222.114) 2025-07-08 0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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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운(222.114) 같이 진리에 생각하지 않으나 세상이 옳다고 하는 것에 충실할 자가 필요해서 그런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운(222.114) 2025-07-08 01:28:00
  • 답글

    @ㅇㅇ(211.234) 당신은 나를 망상과 한계에 묶어두려면서 당신의 인생으로 돌아가려는 것을 보니 당신의 말이 당신의 인생보다 중요치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엄격성과 기준으로는 진리가 나올 수도 검토되서 인정받아질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당신이 세상에 의지하여 얻은 교훈입니까?

    이상운(222.114) 2025-07-08 01:31:00
  • 답글

    @이상운(222.114) 아니 근데 실험해주실분? 하고 물어봐놓고 틀렸다니까 부정하는 건 도대체 뭐임?

    수갤러1(211.248) 2025-07-29 22:36:00
  • 야 헛소리 그만 중얼대고 노가다 하러가라 뻘짓거리 그만하고 돈벌어야 먹고산다 - dc App

    포로리(211.235) 2025-07-08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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