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할듯 그래서 저 밑에
뱡신들도 자꾸 수포잔데 대단한 발견을 한것 같습니다... 하하 이지랄떨잖아 ㅋㅋ
수갤러1(118.235)2025-07-13 21:38:00
답글
너도 청와대 가서 당사자에게 직접 병신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그렇지? 상대의 처지가 달라지거나 상대가 능력을 얻더라도 상대의 말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달라지지 않아야 할 것 아니야? 그래야 네 말도 의미 있지?
수갤러2(222.114)2025-07-13 21:46:00
답글
아니요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만?
수갤러1(118.235)2025-07-13 21:48:00
답글
미래에 세상이 발전되면 증명된다고 하고 나에게는 그럴 일이 없어서 네가 자유롭게 비난해도 된다고 하잖아? 내가 네가 나 괴롭히려고 관심있는 것처럼 내가 네 존재에 대하여 염려하지 않으니까 네가 알아서 찾아와. 물론 너를 따로 부르지는 않겠지.
수갤러2(222.114)2025-07-13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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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학은 이렇게 ‘저는 학교 수학 하나도 모르지만 난제 풀었어요’ 충들이 많은 것일까... 이건 정말 조선인의 습성임
수갤러1(118.235)2025-07-13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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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1(118.235)
남이 공식적인 지위를 얻어야 너의 한계를 인식하고 수긍하는 그런 편협한 이해에 갇혀서 남이 인정받지 못하게 노력하는 것으로 네 우위를 느끼니까 말이야.
수갤러2(222.114)2025-07-13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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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고 저쩌고.. 참 편리하게 산다
수갤러3(118.235)2025-07-13 2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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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만 조작되면 진실이야 어찌됐든 나도 명예를 가질 수 있다. 이거에 신천지 애들이 눈이 뒤집혀서 제발 내게도 자리를 주세용! 하고 배를 까뒤집고 침을 질질 흘리는거 아니것습니까. 심정은 이해를 합니다.
수갤러3(118.235)2025-07-13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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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3(118.235)
나는 옳고 그름에만 관심 있었는데 너는 네가 관심없고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진리에 나아가거나 설득력 있는 방법을 찾는 것과 잔혀 상관없이 지식의 가치를 너의 권리보다 낮게 취급하여 건전한 담론을 막고 진리를 왜곡하는 것으로 진리를 말하는 상대를 거짓으로 만들었고 아무도 진리를 믿을 수 없게 그 자를 세상적으로 외면하게 하고 그 자에게 세상적 이유로 떠
수갤러2(222.114)2025-07-13 21:59:00
답글
@수갤러2(222.114)
들라고 했지. 이미 논점에서 벗어나 그 자는 자신의 선택을 추구하는 위치가 아닌 너의 합리화를 위하여 그 자가 인간적 대접도 못받고 학문적 이유로 세상의 인정이 필요하다면 그 학문에서 얻은 것 때문에 학문이 주장하는 목표와 반대되는 말로 거짓이 되어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다른 이들의 잘못된 시각에 대한 염려를 따르고 자기를 괴롭힌 자가 옳은 가치를 벗어나
수갤러2(222.114)2025-07-13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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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선생님이 옳고 그름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농담도 잘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수갤러4(118.235)2025-07-13 22:01:00
답글
@수갤러2(222.114)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속이는 것을 방임하도록 진리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자신이 그렇게 된 것 이상으로 나의 비난에 동조한 자들의 나를 괴롭힌 자가 세상적 권리를 그들에게 주는 동안 그들의 목적이 되는 세상과 반대되는 위치에서 자신을 세상에 설득할 자신의 목적이 아닌 것을 말해야 하니까. 그렇게 무책임하게 결과에 대한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면서 남에
수갤러2(222.114)2025-07-13 22:01:00
답글
@수갤러2(222.114)
게 옳은 가치는 누구나 추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특별한 것처럼 억압을 정당화하여 너를 구원하는 방식으로 비난을 하면 않되지.
수갤러2(222.114)2025-07-13 22:01:00
답글
비판하면 “니가 한 비판은 이미 모두 반박된 것이니 상기 문서를 참조하시오” 이런 좃병신 소리나 하는게 ㅋㅋㅋㅋㅋ
수갤러4(118.235)2025-07-13 22:01:00
답글
@수갤러4(118.235)
너는 내 인생에 내가 중요히 하는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도 내가 네가 말하는 것을 포괄하거나 뛰어넘으려면 반드시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수갤러2(222.114)2025-07-13 22:03:00
답글
아 나도 아무말이나 해야지.
히히 오줌발싸!!
수갤러4(118.235)2025-07-13 22:03:00
답글
@수갤러4(118.235)
진리는 모든 곳에서 말할 수 있으며 그것을 네 개인적 만족을 위하여 세상적 지위를 이용하여 제한한 것이 네가 아닌가?
수갤러2(222.114)2025-07-14 02:12:00
답글
@수갤러4(118.235)
그렇게 인정받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면 왜 미래에 발전하면 상황이 갖춰지고 이뤄져서 답을 듣게 된다며 애해못하는 것을 넘기고 나를 망상이라고 몰아세워 나의 현실을 조롱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것으로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였는가? 너는 진리를 중요히 여긴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한 효과를 주장한 것이고 진리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부패한 세상이 자신들의 한계와
수갤러2(222.114)2025-07-14 02:17:00
답글
@수갤러2(222.114)
무지를 덮고 자신들의 세상을 지키고자 하는 것에 동조한 것이지 발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가능할듯 그래서 저 밑에 뱡신들도 자꾸 수포잔데 대단한 발견을 한것 같습니다... 하하 이지랄떨잖아 ㅋㅋ
너도 청와대 가서 당사자에게 직접 병신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그렇지? 상대의 처지가 달라지거나 상대가 능력을 얻더라도 상대의 말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달라지지 않아야 할 것 아니야? 그래야 네 말도 의미 있지?
아니요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만?
미래에 세상이 발전되면 증명된다고 하고 나에게는 그럴 일이 없어서 네가 자유롭게 비난해도 된다고 하잖아? 내가 네가 나 괴롭히려고 관심있는 것처럼 내가 네 존재에 대하여 염려하지 않으니까 네가 알아서 찾아와. 물론 너를 따로 부르지는 않겠지.
왜 수학은 이렇게 ‘저는 학교 수학 하나도 모르지만 난제 풀었어요’ 충들이 많은 것일까... 이건 정말 조선인의 습성임
@수갤러1(118.235) 남이 공식적인 지위를 얻어야 너의 한계를 인식하고 수긍하는 그런 편협한 이해에 갇혀서 남이 인정받지 못하게 노력하는 것으로 네 우위를 느끼니까 말이야.
어쩌고 저쩌고.. 참 편리하게 산다
여론만 조작되면 진실이야 어찌됐든 나도 명예를 가질 수 있다. 이거에 신천지 애들이 눈이 뒤집혀서 제발 내게도 자리를 주세용! 하고 배를 까뒤집고 침을 질질 흘리는거 아니것습니까. 심정은 이해를 합니다.
@수갤러3(118.235) 나는 옳고 그름에만 관심 있었는데 너는 네가 관심없고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진리에 나아가거나 설득력 있는 방법을 찾는 것과 잔혀 상관없이 지식의 가치를 너의 권리보다 낮게 취급하여 건전한 담론을 막고 진리를 왜곡하는 것으로 진리를 말하는 상대를 거짓으로 만들었고 아무도 진리를 믿을 수 없게 그 자를 세상적으로 외면하게 하고 그 자에게 세상적 이유로 떠
@수갤러2(222.114) 들라고 했지. 이미 논점에서 벗어나 그 자는 자신의 선택을 추구하는 위치가 아닌 너의 합리화를 위하여 그 자가 인간적 대접도 못받고 학문적 이유로 세상의 인정이 필요하다면 그 학문에서 얻은 것 때문에 학문이 주장하는 목표와 반대되는 말로 거짓이 되어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다른 이들의 잘못된 시각에 대한 염려를 따르고 자기를 괴롭힌 자가 옳은 가치를 벗어나
무슨 선생님이 옳고 그름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농담도 잘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수갤러2(222.114)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속이는 것을 방임하도록 진리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자신이 그렇게 된 것 이상으로 나의 비난에 동조한 자들의 나를 괴롭힌 자가 세상적 권리를 그들에게 주는 동안 그들의 목적이 되는 세상과 반대되는 위치에서 자신을 세상에 설득할 자신의 목적이 아닌 것을 말해야 하니까. 그렇게 무책임하게 결과에 대한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면서 남에
@수갤러2(222.114) 게 옳은 가치는 누구나 추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특별한 것처럼 억압을 정당화하여 너를 구원하는 방식으로 비난을 하면 않되지.
비판하면 “니가 한 비판은 이미 모두 반박된 것이니 상기 문서를 참조하시오” 이런 좃병신 소리나 하는게 ㅋㅋㅋㅋㅋ
@수갤러4(118.235) 너는 내 인생에 내가 중요히 하는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도 내가 네가 말하는 것을 포괄하거나 뛰어넘으려면 반드시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아 나도 아무말이나 해야지. 히히 오줌발싸!!
@수갤러4(118.235) 진리는 모든 곳에서 말할 수 있으며 그것을 네 개인적 만족을 위하여 세상적 지위를 이용하여 제한한 것이 네가 아닌가?
@수갤러4(118.235) 그렇게 인정받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면 왜 미래에 발전하면 상황이 갖춰지고 이뤄져서 답을 듣게 된다며 애해못하는 것을 넘기고 나를 망상이라고 몰아세워 나의 현실을 조롱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것으로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였는가? 너는 진리를 중요히 여긴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한 효과를 주장한 것이고 진리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부패한 세상이 자신들의 한계와
@수갤러2(222.114) 무지를 덮고 자신들의 세상을 지키고자 하는 것에 동조한 것이지 발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발싸! 히히 시원하당
어렸을때 한자학원다니다가 뇌에 과부하걸려서 미쳐버린 50대인듯 함... 한자어만 들먹이면 있어보인다는 생각으로 문장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