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곱셈의 교환, 결합법칙을 못 찾겠는데, "곱셈이 순서에 상관없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는 상태로 중학교 가지 않나?" 하는 의문이 며칠째 지속 중인데 어떻게 생각함
중1 '정수와 유리수' 단원에서 처음 나오는 거 같은데, 그 이전에 있는 소인수분해를 배울 때 곱셈의 교환, 결합법칙을 모른 채로 이해할 수 있나?
초등학교에서 곱셈의 순서가 상관이 없다는 걸 인지할 계기가 존재하나?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곱셈의 교환, 결합법칙을 못 찾겠는데, "곱셈이 순서에 상관없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는 상태로 중학교 가지 않나?" 하는 의문이 며칠째 지속 중인데 어떻게 생각함
중1 '정수와 유리수' 단원에서 처음 나오는 거 같은데, 그 이전에 있는 소인수분해를 배울 때 곱셈의 교환, 결합법칙을 모른 채로 이해할 수 있나?
초등학교에서 곱셈의 순서가 상관이 없다는 걸 인지할 계기가 존재하나?
그건 그냥 받아들이고 가는 거인 듯용. 대학에서는 곱셈이나 덧셈의 교환법칙, 결합법칙 등등 어떤 연산에 대한 법칙이 성립하냐 안하냐에 따라 수 체계의 구조가 어떻게 변하는가 이런 거 배우기는 해여
중1 정수와 유리수 단원에서 언급될 때는 뭔가 '아 당연히 곱셈은 순서 상관없지'라고 느끼고 받아들였던 것 같은데, 지금 와서 돌이켜 보니 그 이유를 모르겠어서요 뭔가 초등학생 때 곱셈의 순서가 상관이 없다는 걸 알게 되는 계기가 있나 궁금하네요
아니면 보통 그때 처음 보고 받아들이려나요?
그거 현실에 대입하는 방식으로 이해해서 그래요. 개수 세는 원리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성립하거등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