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기 싫고 수준 낮은 것 스스로 통찰 못하고 논리에 개입하는 병신 자세. 네개 생각한다고 무조건 논리의 폭이 넓어지니?
비밀(222.114)2025-07-22 06:50:00
답글
하긴 너희들이 세상에 동조하는 인식이 곧 세상이니까 너희들 문제가 세상의 한계이지.
비밀(222.114)2025-07-22 06:52:00
답글
@비밀(222.114)
세상을 바꾸는 입장에 있지도 않는데 판단한다고 남의 의도까지 부정하며 스스로 고치라고 하면 않되지. 상대는 논리에 충실하였는데?
비밀(222.114)2025-07-22 06:53:00
너희가 나를 억압하기 위하여 너희 이유를 정당화하는 것이 내가 세상에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가 내게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 너는 이미 논리의 결과를 판단할 능력이 없음을 알고 세상에 맡긴 것이니 내가 세상을 바꾸면 너희가 할 말은 없어지겠지. 그러나 너희가 나를 세상과 비교하여 분리하고자 언급하는 권위를 내가 닮지는 않을 것이다.
비밀(222.114)2025-07-22 06:57:00
눈치없는 새끼 마음대로 말해라. 그러니까 현실에서도 찐따 되어서 논리라고 흉내내는 것으로 네 자지 애무하듯이 수학갤에 분출하고 있지.
책임지기 싫고 수준 낮은 것 스스로 통찰 못하고 논리에 개입하는 병신 자세. 네개 생각한다고 무조건 논리의 폭이 넓어지니?
하긴 너희들이 세상에 동조하는 인식이 곧 세상이니까 너희들 문제가 세상의 한계이지.
@비밀(222.114) 세상을 바꾸는 입장에 있지도 않는데 판단한다고 남의 의도까지 부정하며 스스로 고치라고 하면 않되지. 상대는 논리에 충실하였는데?
너희가 나를 억압하기 위하여 너희 이유를 정당화하는 것이 내가 세상에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가 내게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 너는 이미 논리의 결과를 판단할 능력이 없음을 알고 세상에 맡긴 것이니 내가 세상을 바꾸면 너희가 할 말은 없어지겠지. 그러나 너희가 나를 세상과 비교하여 분리하고자 언급하는 권위를 내가 닮지는 않을 것이다.
눈치없는 새끼 마음대로 말해라. 그러니까 현실에서도 찐따 되어서 논리라고 흉내내는 것으로 네 자지 애무하듯이 수학갤에 분출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