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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쩐 개놈이야 18 진짜

그래 어쩐지 부등호가 졸라 안 읽히더라

3 > 1를 선언문으로 가져와버리니까

3은 1보다 크다로 읽어야 하잖어

원래 영문법 어순에 따라서 배열순서가 정해진 부분을 주어 서술어 관계를 비교급 보다를 넣어 버리니까 완쪽 오른쪽 중간 순으로 읽어야 해서 짜증이 나는데


심지어 이거 원래 의문문이네

3은 1보다 크다 (선언문)가 아니라

3이 1보다 커요? (의문문)으로 읽는 거잖아


그래서 불대수의 답이 T/F인 거고

맞잖아

의문문이 아니라면 T/F가 왜 나와

넌 종결문에다 대답하냐?


부등식은 애초에 의문문이라서 불대수에서 참/거짓이라는 대답이 나오는 건데


어떤 멍청한 한국놈이 이걸 선언문으오 도입해놔서 

혼란을 일으켜 이 10새가

진짜 ㅈ ㄷ도라이인가


서양문물도 하나 똑바로 못 배워 와?

아 18 다시 배워야 하잖아 내 수학 개념 근간을 흔들어재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