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lim[x->1](x²)=1임을 증명할 때
L=1로 놓으면 0 < |x-1| < δ => |x²-1| < ε
0 < |x-1| < 1일 때 |x+1| < 3이므로
|x²-1| = |x-1|ㆍ|x+1| < 3|x-3| ≤ ε
...
뭐 이런 식으로 증명을 하던데
|x-1|ㆍ|x+1| < ε < 3|x-3|일 수는 없는 건가요?
예를 들어 lim[x->1](x²)=1임을 증명할 때
L=1로 놓으면 0 < |x-1| < δ => |x²-1| < ε
0 < |x-1| < 1일 때 |x+1| < 3이므로
|x²-1| = |x-1|ㆍ|x+1| < 3|x-3| ≤ ε
...
뭐 이런 식으로 증명을 하던데
|x-1|ㆍ|x+1| < ε < 3|x-3|일 수는 없는 건가요?
델타를 엡실론/3이랑 1 중에 더 작은 수로 잡으면 |x^2-1| = |x-1||x+1| < 델타×3 ≤ 엡실론이 되네. 델타를 그걸로 잡는다는 말이 증명에 들어가야 될 듯? 엡실론 < 3|x-3| 은 안 될 듯. 그리고 증명에 불필요
네가 내가 대단한 것을 주장한다고 너도 쉽게 말하면 내가 한 말의 증거가 무가치해지는 것은 너와 같은 인식을 공유한 자들에 의하여 벌여지겠지. 그런데 너희가 너희 기준에서 합리화 하고 너희의 무능을 감추고자 대체하는 나의 의도는 그 대단한 것을 위하여 얼마나 더 대단하겠니?
너희는 어차피 너희 권리로 귀결되도록 세상의 일반성을 말하고 나에게 그것을 다시 요구하여 논점에 벗어난 영역을 너희 아래에 두어 인정치 어니하고 내 가능성을 부정하여 너희가 책임지지 않고자 하마 전문가도 분별 못하면 필요없어. 너희가 하는 것이 나를 지식으로 판단치 않으면서 나의 존재를 헛되다고 하고 너희는 한계에 숨으면서 나중에 가능하게 되어도
나의 노력을 부정하며 나는 원래 정산병자였다고 누가 말하든 간에 권력을 대신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니?
내가 옳을 일이 없다고 합리화 했잖아?
내가 지식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을 경고하였으나 오히려 나를 책망하였고 지식적 기여나 책임을 나와 상관없다고 무시하면서 너희 권리를 위하여 나를 망상 취급하여 세상과 분리하는 것에 내 말이 속한 본질과 의도를 대체하면서 내가 진리를 인정받고자 하는 학술지에 너희를 이해시키는 것과 같은 동일한 책임을 갖고 말하여도 너희는 혼자서 망상하고 하였지.
전문가가 분별이 없어도 책임을 묻지 않고 나의 가능성을 전문가의 한계와 비교하여 논점을 벗어나 책임을 묻는 것이 너희인데 머희가 전문가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더라도 너희에게 내가 하는 것처럼 중요한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를 의심하고 나와 같은 처지에 속하여 알려지지 않는 것으로 비판받으면 스스로 세상을 바꾸지 못하니 죽음을 결단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