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일반화 과정은 직관성을 띄는게 힘듦. 일부러 극한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변경한 정의가 고등학교때 배우는 극한의 정의임. 엡실론 델타 논법은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면, 논리적 오류가 없는 엄밀한 정의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고, 나중에 하다보면 이해가 됨. 임의의 엡실론 반경에서 적당한 델타(엡실론에 디펜드 된다고 함. 엡실론 값에 따라 델타는 변한단 소리)가 존재해서 함수값과 극한값이 엡실론 반경에 들어간다는 건데, 아무리 작은 엡실론을 잡아도 엡실론 반경안에 주변 함수값와 극한값이 엡실론 반경에 조밀하게 들어가게 되므로 lf(x)-Ll<엡실론 이 되는 거고, 좀더 여기에 직관성을 높이면, 결곡 리미트가 극한으로 갈때 엡실론은 0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거임.
애초에 일반화 과정은 직관성을 띄는게 힘듦. 일부러 극한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변경한 정의가 고등학교때 배우는 극한의 정의임. 엡실론 델타 논법은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면, 논리적 오류가 없는 엄밀한 정의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고, 나중에 하다보면 이해가 됨. 임의의 엡실론 반경에서 적당한 델타(엡실론에 디펜드 된다고 함. 엡실론 값에 따라 델타는 변한단 소리)가 존재해서 함수값과 극한값이 엡실론 반경에 들어간다는 건데, 아무리 작은 엡실론을 잡아도 엡실론 반경안에 주변 함수값와 극한값이 엡실론 반경에 조밀하게 들어가게 되므로 lf(x)-Ll<엡실론 이 되는 거고, 좀더 여기에 직관성을 높이면, 결곡 리미트가 극한으로 갈때 엡실론은 0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