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를 하든 말든 세상 따라 바뀌는 기준에 내가 AI 언급하면 AI 특리점 주의자로 만들어 내 말을 믿지 않는 이유를 외부에 돌리면서 외부가 해결하기를 바라니 나에게 자아의탁하지 말고 세상의 가르침을 받아라는 애미 죽었을 때 하는 소리만도 못한 말을 하고 있지. 네가 이해못해서 차단하고 합리화 한 것은 달라지지 않아. 네가 나처럼 중요한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현실에 경고하는 것도 아니고 네 무책임함을 스스로 인정하여 알리지 않으면서 차단하고 내 자신의 문제나 살피라며 네가 무슨 권한이 없더라도 나를 너의 수준 이하로 만드려고 하여 네가 맹목적이게 언급하는 권위로 무분별하게 비판하잖아? 스스로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았을 때 하는 말이 나를 죽이지 못한 것에 다시 세상을 언급하는 것이라면 너라는 존재는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냐?

7ced8076b5836ff537ed98bf06d60403e176d1f7f1ef8e0ce2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