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옥타브가 올라가면
어떤 파형이던 사운드가 다 비슷비슷하다.
그러니깐 고음 영역대에서의 사운드 질감을 결정짓는게, 파형과 필터가 아니라는거다.
하지만하지만하지만
베이스 영역대에서는 파형이 그대로 사운드에 전달됨.
고음은 파형이 좁고
저음은 파형이 넓은데
그게 고스란히 전달되는거다.
일단 옥타브가 올라가면
어떤 파형이던 사운드가 다 비슷비슷하다.
그러니깐 고음 영역대에서의 사운드 질감을 결정짓는게, 파형과 필터가 아니라는거다.
하지만하지만하지만
베이스 영역대에서는 파형이 그대로 사운드에 전달됨.
고음은 파형이 좁고
저음은 파형이 넓은데
그게 고스란히 전달되는거다.
그래서 웨이블테이블 신스는 베이스를 설계할때 사용하는게 좋은 방법중하나이고,, 슈퍼쏘우사운드도 좋은 방법이다. 원래 그렇게 쓰는게 정석이기도하고,, 근데 사인파라던가 좀 뭉글뭉글하고 뭐 좀 표현하기를 원한다면 아날로그신스나,fm 으로 설게해야됨. 내가 생각할때 웨이블테이블신디사이저의 용도는 베이스와 슈퍼쏘우 사운드다. 바이탈 기준으로. 매시브x에서는 엔진이 좀 달라서 그냥 뭐든 다 만들수있다.
그런데 매시브 x로 좀 뭐같은 리드,패드 사운드 만들려고하면 사운드가 과하게 튀는 문제가 있음. 결국에 신디사이저 근본이 웨이블테이블이면 웨이블 테이블 용도에 맞게 써야됨. 매시브x는 그냥 아얘 베이스 원툴로 쓰는게 좋고. 리드,패드로 쓸꺼면 사일런스1 이라는 좋은선택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