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판단의 기준을 제시해줬는데 병신 새끼 또 왔냐며 나를 고립시키던 자가 있었지. 무분별하게 비판하고 결론을 위한 단 하나의 의견도 제대로 말 못하는 하자 새끼. 그러고도 내 통찰력의 방향을 안다고 말하느냐?
https://doi.org/10.5281/zenodo.16733880
이전에도 판단의 기준을 제시해줬는데 병신 새끼 또 왔냐며 나를 고립시키던 자가 있었지. 무분별하게 비판하고 결론을 위한 단 하나의 의견도 제대로 말 못하는 하자 새끼. 그러고도 내 통찰력의 방향을 안다고 말하느냐?
https://doi.org/10.5281/zenodo.16733880
"논리에서 조건에 따른 가능성마다 다른 것이겠지" << 이새끼한테 "틀린 논리"라는건 아예 없는 개념이었네ㅋㅋㅋㅋ 하긴 그렇게 믿어야만 지가 만든 병신논리도 "조건에 따라 옳은"게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