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남자이고
무역관련업무를 해보고싶어서 나름 자격증 따봤는데요

제 스펙은

(어학능력)
지방국립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관광통역안내사
토익915
오픽IH
토익라이팅7

(무역자격증)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그리고 잔바리 자격증으로
컴활2급, 지게차기능사, erp물류 등이 있습니다

지금 이력서쓰고 취업준비중입니다
(희망직무는 포워딩 또는 무역상사 수출입담당입니다)
궁금한게 있어 여쭙고싶습니다

원산지관리사, 보세사는
미리 먼저 따기보단
업무를 해보고 결정하는게 나을까요?

둘 다 전문성은 있어도 범용성은 낮다고하던데
특히 보세사는 보세구역에서 일을 안 할거면
아예 안 따도 무방하다고도 하시던데
고민이 됩니다

어떤분은 차라리 제2외국어나 영어를 더 보강하는게 맞다고도 하시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많다면 천천히 둘 다 따면서 취준하고싶지만
당장 내일이라도 면접보고 취업해야하는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