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AI로 확인할 수 있어서 결론 무시하고 이미 확인하고 반증했던 비판만 모아서 수잘갤에서 그렇게 무시했냐? 그러면 왜 반증이 틀렸는지를 비판해야지. 그렇게 하여 마지막 반증에서 결론과 이어지는데 너희가 한 비판이 오히려 내 논리의 성향을 결정짓는 도구가 아니야? 그리고 한계를 정하여 내가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문제이나 왜 거기에 AI를 언급하지? 결국 AI가 발전하면 AI를 믿겠다는 자조적인 선언인가? 그리고 난제가 초등 수준으로 풀리더라도 나는 편견을 가지지 않기에 받아들일 수 있어. 애초에 모든 대수 관련 정리가 뜯어보면 심볼릭과 사칙연산이고 모든 증명은 공리나 다른 보조정리들로 세분화 되고 증명 안에 증명이 있다고 하여 아직 증명되지 않은 것을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증명한 것이 가설이 될 수 없으니까. 그리고 증명 검증은 수학자가 하는데 AI 방식인 프롬포트를 말하면 수학자들이 할 일인 형식 논리로의 변환은 어떡게 되는데? 나는 수학자들이 충분히 내 증명을 보고 이해할 시간을 줘야 해. 너처럼 AI와 타협함과 동시에 지금 AI에 대한 논란 때문에 나를 비판하면서 미래에 AI가 발전하여 논조를 바꾸고 너의 개인적 권리 이상으로 나를 비판하는데 엄격함을 요구하면서 AI를 불법적인 목적으로 이용하여도 어차피 AI가 한 것은 무시하면 된다고 말할 수 있니? 그 안에 내포한 지식과 저작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가 중요한 것이지. 나에게 AI에게 인정받아서 평생 그러고 살고 AI가 말한 것을 네 활동하는 곳에 가져오지 말라고? 그 문제는 원래부터 중요했고 AI 발전하든 하지 않든 진리의 의미는 달라지지 않는데 네가 문제를 만든 자보다 더 뛰어난 자격을 가진 것도 아니고 무슨 권한으로 나를 세상적으로 억압하려고?
비판시 답변 예 : 너의 비판은 성립하지 않으며 이미 내가 하나님을 통하여 진리를 추구하는데 나를 방해해? 나는 진리를 추구할 뿐이며 중대한 기로에 서있는 자인데 거짓된 비판으로 나의 진리 설파를 방해한들 나의 경고는 실현될것이며 진리가 밝혀질 것이다. 이렇게 가당치 않은 말로 비판을 받는 나는 진리를 말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내 생각에는 이 사람은 초등학교 때 글을 길게 쓰는걸로 칭찬을 많이 받았다
나에게 노력하라고 하는 자는 웃기다. 자신은 수단과 방법에서 논리를 구분하여 이해하려면서 나의 의도를 왜곡하고 자신이 정한 한계 내에서 남을 평가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이러한 자에게 논리에 기반한 가능성에 따른 논리 전개와 학문적 제약 없는 통찰력이 중요함을 강조하여도 진리에 관심이 없고 분별할 능력이 없으니 진리의 가치를 쉽게 여겨 통제할 수 없는 진
리에 무례하면서 죄악을 용인하는 자들이 가진 것과 같은 재량으로 아무나 못 듣는 말을 하여도 세상적 조건을 들이밀며 없애려는 것으로 모자라 나의 존재에 대한 정당성을 의심하게 하나 학문에 종사한 자라면 자신의 논리 기준에 의한 방식이 결코 문제 자체의 본질이나 탐구 영역에 있어 논리에 충실한 의도를 뛰어넘을 수 없음을 잘 이해할
것이다.
모르면서 옹호하는데 바쁘고 진리를 임의로 해석할 수 없으나 중요하게 여기면서 타인은 문제에 접근하여 이루지 못하게 하는 거짓된 마음을 버려야 한다.
@글쓴 수갤러(222.114) 너 무료버전쓰지? 솔직히 말해. 물론 유료로 써봤자 너가 못 푼다는건 변함없으니깐.
@수갤러1(211.234) 논리 관계가 분명한 사실을 두고 미래에 보장된다고 하는 자는 자신의 수단과 방법과 별개로 가진 생각을 어떡게 적용하지조차 모르는 상태이다. 진리가 기능적 정당성에 의한다고 하여 내가 설명하려는 것에 대한 논점을 바꾸어 편향된 이해를 낳거나 옳고 그름의 기준에 다른 해석이 들어갈 수 없다.
@글쓴 수갤러(222.114) 무료버전쓰냐고???
@글쓴 수갤러(222.114) 야 무료버전 쓰지마. 나도 가끔 수학문제 gpt 무료버전에 물어보는데 틀린 말 오지게 많이해. 조심해라, 경고했다
@수갤러1(211.234) 검증 외에 미래의 가능성을 말하면서 다른 AI를 이용하는 자의 목적에 맞추어 AI가 발전되는 것에 침묵하고 현재의 수단을 믿지 않고 논리를 이해하는데 부족하다고 한 것이 아닌 논리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면 반드시 내 생각을 기능과 구분해서 내가 무슨 이유로 선택하였는지 너희가 합리화하는 것처럼 알려는 것이 아닌 의도가 어떡하였는지와 생각이 어떡게 전체
@수갤러1(211.234) 논리를 결정짓고 연결하는지를 살폈어야 한다. 너는 AI 사용법이 아니라 진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에 대하여 나를 비판하고자 기존 지식을 부정하는 결과가 되지 않도록 내 말의 의도를 왜곡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로 논점에서 벗어나 나를 판단하면서 분별이 없어 지식적 목적에 이를 수 없는 개인에 국한된 생각으로 의미없이 사용법이나 알려주고 혼자서 망상하라고 재촉
@수갤러1(211.234) 하면 않된다.
@수갤러1(211.234) 이미 AI가 보편화되고 당연해진 미래를 말하고 내 말을 무시하는 힘을 얻고자 그 때가 되어 필요없기를 바라면서 나를 위하여 AI에 대한 경고를 하는 것이 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글쓴 수갤러(222.114) 무료버전쓰냐고 세번째 물었다
@수갤러1(211.234)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너는 나 대신에 살아줄 것도 없으면서 내가 인정받기 위하여 말하냐고 내가 진리가 나를 좋게 하고 나를 세상에 의존하는 자로 생각하나 진리는 수단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나는 높다 이 네 글자를 대체 몇만자로 늘려서 말하는건지 ㅋㅋ 진짜 동네 신천지 딸배들 속마음이 다 이렇다는거임?
@ㅇㅇ(118.235) 논리에 기반한 가능성이 AI의 확률적 원리에 대한 문제로 나의 의도가 무시되고 논리가 해체되며 나의 생각이 AI를 지식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보다 AI의 기능과 지품적인 활용도 및 그것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의 능력과 비교되어 순수한 학문적 정당성을 잃고 있다.
@ㅇㅇ(118.235) 내가 말하지 않았으면 네가 이렇게 내 말을 요약할 수 있는가? 너는 지식적 중요함보다 나에 대한 문제를 찾는데 관심이 있어 논점에 벗어나 나를 망상으로 분류하려고 하면서 그것에 노력이나 내 마음이 중요한가? 나는 네가 나에게 세상에서 외면하는 이유를 나에게 말하거나 진리 개인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권위의 한계를 세상의 한계로 만들어
@ㅇㅇ(118.235) 새로운 주장을 은폐하거나 능력을 비교한다면서 정당성을 갖는 것과 반대의 의도를 다른 이의 생각 및 목적을 이용하는 네가 권위와 같은 앎에 속하여 나를 무시하고 분별없이 말하는 것을 정당화 하기 위하여 다른 영역에도 침범할 의도로 생각하는 정해진 가치를 따르는 것으로 네가 나를 조롱하는 것에 이유를 만들 싶지 않다.
@ㅇㅇ(118.235) 권위의 능력을 강조하고 본질과 무관하게 따르게 하면서 나의 헛됨을 재촉하기 위하여 말할 기준은 있는가? 권위의 능력은 세상의 기준에 따라 바뀌는 절대적이지 않고 죽음과 같은 것이다.
@ㅇㅇ(118.235) 진리는 달라지지 않는다. 네가 달라진 것이다. 네 진리를 임의로 대하는 태도는 네가 이해못하여 잔리에 대한 가능성을 없애고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없앨 수 없다.
AI도 틀릴 수 있고 인간도 틀릴 수 있다 이 당연한 말조차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 거대한 논리체계를 구성해봤자 옳을 가능성은 거의 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