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수갤러들아 거두절미하고 중딩수학을 잘하려면 뭐부터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겠다.


대수 


1-1

너네가 갓 중1이 되면 가장 먼저 만나는 구간이다. 여기서 가장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파트는 소인수분해로 개좆조좆조조조좆ㄴㄷ옺ㅁ바ㅓㅗㅇ마ㅓ조유자ㅓ몽자모좆밥에 속한다.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면 정수와 유리수, 일차방정식, 정비례로 정수와 유리수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써먹고 일차방정식은 한 학년 올라간 일차함수에 그대로 정비례는 약간 활용해서 나온다 소인수분해에 나오는  지수법칙같은거는 나중에 고2때 나오긴 하는데 그때가서 해도 된다잉


2-1

1학년때의 개념을 확장시켜 유리수와 순환소수가 등장한다. 현재 내가 고2꺼 하는중인데 순환소수의 순자도 못봤다 병신같은거 그래도 유리수 개념은 다시 한번 정리하고 갈 필요가 있다 이게 무리수와 연결되어서 3-1학기때 자주 쓰이기 때문임 그 다음으로는 단항식 어쩌군데 패스 이제 좆병신 삼형제의 등장이다 부등식까지는 뭐 그냥 병신이라고 하자 근데 다음에 나오는 연립방정식과 일차함수는 사람을 좆병신으로 잘 만든다 부등식은 쉽다 아주 좆밥이다 연립방정식도 보기엔 쉬운데 문제를 조금만 더티하게 내서 숫자를 병신같이내면 너넨 그저 범부신세다 또 고1가서 이 삼형제가 쓰이는데 일차함수의 기울기는 콧구멍에 연필꽂고도 풀수있다싶으면 고1학년 2학기 9분의 1은 날먹가능이다 연립방정식과 부등식은 문제는 잘 못풀어도 되는데 개념만큼은 내가 세계 일등이다 싶을정도로 잘 숙지하고 넘어가야 한다.


3-1

중학교에서 배운것을 다 합친것에 69배를 능가하는 이차함수가 들어있다.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니 각오 단단히 하는게 좋다. 3학년 1학기는 크게 실수를 이해하는 파트

이해한 실수를 바탕으로 다항식의 계산을 하는 파트, 이를 이차방정식에 응용하여 해를 구하는 파트, 마지막으로는 이 두개를 합친 이차함수 파트가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언컨데 두번째 파트로 다항식의 곱샘 나눗셈이 되지않는다면 딱 이차방정식 발톱도 못잘라보고 바로 전멸한다. 그러니 실수를 잘 이해하고 이차방정식을 잘 풀어보고 이게 숙달이 잘 되면 이차함수로 넘어가는것을 추천한다. 3-1을 잘 해야지 공통수학 1을 잘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