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책임을 부정하기 위하여 가능성을 차단하나 너희의 권리를 위하여 일반화하는 미래로 세상의 변화에 따라 기준을 바꾸어 할 말이 많아지는 것이 내가 중요한 것 하나를 설득하고자 너희의 수준에 맞추어 이해시키는 것과 같으냐? 내 말의 중요성을 못 알아듣는 너희 분별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말에 더 제한하고자 하는 말을 하여 더 검증받지 못하게 해? 어차피 무시할 것이면서 내가 그 엄격한 것을 왜 지켜야 하는데? 너희들 비판도 진리의 기준을 강조하여 각각의 선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목표가 되어 되어 결론으로 연결되거나 너희 이론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이론을 해체하기 위함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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