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도 모르면서 요약이 필요해? 논점에 벗어나 개입하는 것으로 확신으로 나에게 부당한 이유를 적용하고 낙인하고 단정지으나 나는 미래에 네가 지금 나에게 엄격성은 요구하나 발전을 위한 지식의 기여조차 허락하지 않은 것에서 합리화하면서 너의 수준과 동등하거나 내 가능성을  없애면서 네 제안으로 너와 너와 같은 자들이 공유하는 인식이 내게 있음이 내 문제를 드러나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나의 검증을 어렵게 하는 것은 네가 관심없어서가 아니라 네 분수에 어긋난 것으로 내가 학문적 태도로 가지는 감당할 것과 너에게 논점을 통하여 이해시키야 하는 것이 동등함에도 비판으로 끌여들이고 그것에 대한 답으로 너의 수준을 정당화 하는 것으로 모자라 나를 망상으로 분류하고 내 수준에서 적합한 것을 말하나 네 말을 듣고 깨달으라는 것으로 네가 내 말의 의도를 이해하기 싫어하고 왜곡하여도 네 한계가 세상의 한계가 됨을 내가 지적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너희들이 모르면서 옹호하고 한계를 숨기기 위한 것으로 너희의 정당화와 일반화를 멈추지 않은 결과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데 내가 어찌하여 너희들이 하는 것보다 노력이 부족하여 너희들이 절차를 말하나 논점에서 벗어난 공격에 이해시키지 못하고 물러선 자로 기록되어야 하느냐? 나는 너희들이 편협함을 숨기기 위하여 만든 이유와 조작된 현실을 수용하는 것으로 답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