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내가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이
많이있었다.
그래서 기존에 만지던 신디사이저 폐기하고
실제로는 내가 진도상 화성학공부하고 그런 음악적인거 공부해야되는데
아직 레슨 1일차여서
일단은 하던대로
사운드 만들꺼고,
FM 8을 시작했다.
일단 주파수 비율이 1 :1 이런식일때,,,,,,,, 파형을 잘 선택해야되는데 이게 사실은 당연한 말이지만
그동안 그러지않았음 FM이 과하게 변조되면 어려워진다 생각햇엇음.
어쨋든 그런 조합이 있고 이번에는 유튜브에서 본 레시피 대로 해볼꺼임
근데 주파수 비율을 선택하는건 또
터득해야됨..
지금은 파형과 파형 파형 이런 모양에 따라 어떤 소리가 나오는지
조금이라도 감 쌓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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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음악 잘난척 할려고 이딴짓하는거아니고
설명해봣자 읽을 사람도 없잖아?
대충 모든 이야기 다줄이고 나도 채팅치는거 힘들다.
어레인지??? 세트???? 그런 개념을 처음으로 알게됨
이펙트 셋.
이에블톤의 진가는 이펙트였고 이펫트 셋트였던거임
음악 독학 야매는 전혀 상상도 못할꺼임.
전혀 다른세계임.
찬양 숭배 해야될정도로.
내가 만지는 신디사이저는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물론 그게 기본 기초)
대단한거였음. (구라취급 과대 이야기 취급 당하겟지만)
6000원으로 현질해서 이펙터셋틀 삿음 (공부용도)
그리고 맥스폴라이브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한거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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