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난 그래도
인터넷에 항상 실제 일어나는 일
사실만 이양기해왓고
나 스스로도 나를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음
근데 이제 그러지말고
다른사람이
나를 구라쟁이 취급하면
그냥 나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뭐 ,, 사이비 철학자라던가
뭐 인공지능이야기에 빠진놈이라던가
스스로 그런 급이라고 생각하는게 마음편할꺼같다.
현실에서는 그냥 40살 게임돌이 컨셉이라도 잡을꺼.
다른사람들이 나를 구라쟁이로 보는게 편하고
또 내가 구라쟁이여도
그냥 그걸로 된거같음.
내가 구라쟁이 여야
어떤 사회질서가 돌아가는거겟지.
조현병에 히키코모리에 범죄자가
구라쟁이여야
사회가 돌아가는거겟지
받아들임
이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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